박원순 서울시장이 25개 구청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이른바 현장 시장실..
용산구에 10월 1일-2일 효창동주민센터에 현장시장실을 차렸다.
첫째 날 오후에는 신축 화상경마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이야기도 나누었다.
커다란 건물 앞에서 놀란 박원순 서울시장.
저녁 때는 서부이촌동 주민과 간담회가 잡혀있다고 들었다.
둘째 날에는 오전에 구청 아트홀에서 주민들과 경청 간담회를 진행하고
점심 때는 용산마을공동체 모임 등 대표들과 점심식사를 약속했다.
오늘 밤에 소통, 사회적 자본과 관련된 영상을 시청했다.
몇차례 만나 보았지만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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