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의 도박사업은 사람의 사행심을 활용해 돈을 버는 일이다.
과연 도박은 나쁜 것일까? 공공기관의 도박사업은 공익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일일까?"
5월부터 11월 현재까지 매일 매일 고민합니다.
"용산주민에게는 학교부근 도박경마장을 반대할 권리가 있다",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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