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나의 게으른 종교생활 나의 게으른 종교생활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나의 마음은 과연 가난한가, 성경구절을 스스로에게 항상 질문한다. 나에게 누가 종교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기독교라고 말한다. 어느 교회를 다니냐고 물으면 청파감리교회를 다닌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거기서 더 나아.. 마음밭갈기 2014.01.21
[스크랩] 교육환경, 주거환경 파괴하는 마사회를 막아주세요 우리는 2013년 5월초부터 지금까지 9개월 동안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학교 앞 215미터에 지상 18층, 지하 7층인 빌딩 전체를 '화상도박경마장'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교육환경, 주거환경이 파괴되는 것을 가만히 앉아서 볼 수 없어 서명을 받고 1인 시위를 하고 거리에서 기도회를 합니.. 용산이야기 2014.01.21
<9> 다섯 남매의 장남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기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이다. 출산율이 낮으면 인구가 자연감소하게 되고 이 때문에 고령화 문제도 발생하게 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를 겪으면서 정부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고 있지만 제대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지금이야 그렇지만 내가 태어.. 마음밭갈기 2014.01.16
<8>올바른 먹거리보다 중요한 일이 있을까? 올바른 먹거리보다 중요한 일이 있을까? 초등학교 2학년, 3학년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 하루하루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일은 감동의 연속이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아이들은 마음과 몸이 쑥쑥 변화하고 있다. 제법 의젓한 이야기를 하거나 나도 모르는 지식을 자랑할 때는 ‘.. 마음밭갈기 2014.01.13
<7> 5년째 꾸는 꿈, 꿈을 키우는 동네 도서관 5년째 꾸는 꿈, 꿈을 키우는 동네 도서관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들, 특히 잘 키워보고 싶은 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다니지 않을까? 도서관은 책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꿈을 키우는 곳이다. 모든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보물 창고이다. 성공의 기준이 사람들 마다 다르겠지만 .. 마음밭갈기 2014.01.11
<6> 용문시장은 살아나야 한다. 용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용문시장은 살아나야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한다. 음식, 그릇, 옷, 신발 등등. 요즘에는 대형마트가 전국에 많이 생겨서 편리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서울역 롯데마트, 용산역 이마트가 용산구에는 있다. 가전제품에서 채소, 과.. 마음밭갈기 2014.01.09
<5> 용산을 스페인의 몬드라곤처럼 만들고 싶은 허황된 꿈 용산을 스페인의 몬드라곤처럼 만들고 싶은 허황된 꿈 작년 여름, 가을동안 용산생협에서 배달 일을 했다. 오토바이와 승용차로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조합원이 생협에 주문한 물건을 집까지 가져다 주는 일이었다. 주로 생협매장에서 가까운 청파동, 효창동이 많았고 한남동, 후암동, 북.. 마음밭갈기 2014.01.08
<4>뭐 하러 험한 정치의 길에 후회도! 뭐 하러 험한 정치의 길에 후회도! 나는 정치인이 꿈은 아니다. 예를 들면 국회의원이 된다거나 장관이 되고 싶은 생각이 지금은 없다. 땅에서 농사짓는 사람이 되고 싶다. 빨리 시골에서 농사 지으면서 땀 흘리는 기쁨을 누리고 싶다. 뭔가를 가꾸고 거두는 일을 하고 싶다. 그런데 어쩌다.. 마음밭갈기 2014.01.06
이제 다시 시작이다./송구영신 예배 이제 다시 시작이다 / 송구영신 메시지설교자김기석 목사본문사 65:17-25설교일시2013/12/31이미지파일오디오파일 s20131231.mp3 [11889 KBytes] 비디오파일이제 다시 시작이다 사65:17-25 (2013/12/31, 송구영신예배) ["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니, 이전 것들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 생명의말씀 2014.01.04
<3>나이 한 살을 더 먹는 다는 것은? 나이 한 살을 더 먹는 다는 것은? 12월 마지막 날이다. 좌충우돌 열심히 살아온 2013년이 오늘로 끝이다. 아이들과 마눌님은 과천과학관에 갔다. 나는 한 번도 아이들과 함께 가질 못한 곳이다. 아들 놈이 함께 갈 수 있겠냐고 묻길래 “아빠 약속 있어서 어려워”라고 대답했다. 20대, 30대를 .. 마음밭갈기 2013.12.31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에게 드리는 호소문-학생건강, 급식안전을 외면하지 마세요.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에게 드리는 호소문 “학교급식 식재로 구매 개악방안을 철회되어야 합니다.” 친환경무상급식은 학부모 80%가 지지하고 응원하는 정책입니다. 2011년부터 초등학교부터 전면 친환경무상급식이 시작되었고 내년에는 중학교 모든 학년에 친환경무상급식이 확대됩니다..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3.12.24
교학사 역사교과서는 폐기되어야 한다 "며칠전 기사지만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퍼왔습니다. 아마도 교학사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나 봅니다. 친일 교과서, 엉터리 교과서로 이들이 얻으려고 하는 이익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교학사 역사교과서는 폐기되어야 마땅합니다." "교과서 고치게 자료 출처 알려..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3.12.23
급식 안전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기자회견문> 학교급식 공공성 훼손 문용린 교육감, 최명복교육위원 규탄한다. 학교급식 안전과 아이들 건강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잦은 식중독 사고, 저질 급식식재료, 빈번한 학교급식 비리는 우리나라 학교급식의 고질적인 문제였다. 최근에 친환경무상급식이 확대되면서 ..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3.12.13
겨울로 달려가는 낙엽 낙엽이 쌓이고 겨울로 가는 길목에도 작은 싹들은 자란다. 눈 밑에서 숨을 쉬고 있을 작은 것들...... <효창공원에서 지난 11월> 이원영의 사진첩 2013.12.10
'용산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용산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12월11일(수) 오후3시, 용산구의회 정책회의실 용산구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용산마을신문협동조합이 함께 개최하는 ‘용산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오는 12월 11일(수) 오후3시 용산구의회 정책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 용산이야기 2013.12.09
[스크랩] 청년백범 3기, 대한민국임시정부 답사단 모집 청년백범 3기 대한민국임시정부 답사 &#9642; 취지 : 대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3&#8228;1독립운동에서 나타난 민족사적 염원을 기반으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인 ‘민국(民國)’을 표방하면서 수립되었다. 상하이에서 충칭까지 27년간 중국의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세계사적 으.. 용산이야기 2013.12.09
<2> 그렇게 해서 밥 벌어먹고 살겠나? 그렇게 해서 밥 벌어먹고 살겠나? 89년도에 양평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해 외국어대학교를 입학했다. 대학 다닐 때 기자가 되는 게 꿈이어서 학보사 기자를 했다. 4학년 때 군대를 다녀와서 92년도 군번이다. 대학 졸업 후 전교조 서울지부에서 교육운동 상근자로 7년을 일했다. 97년.. 마음밭갈기 2013.12.05
<1>마흔다섯 한 달 전에 이 글을 쓰는 이유 마흔다섯 한 달 전에 이 글을 쓰는 이유 걱정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삶이 힘겹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안방에서는 아내와 딸이 거실에서는 아들이 자고 있다. 밤 11시에 집에 들어오니 아들놈이 식탁에 가만히 앉아 있어서 “왜, .. 마음밭갈기 2013.12.03
남산 아이가 어릴때부터 남산에 자주 갔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때로는 아침, 때로는 밤에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사계절이 변화하는 산을 보면서 나도 어느새 마흔 중반이 되었다. 남산은 친숙한 이웃처럼 고향 산천 처럼 머물러 있다. 눈 쌓이고 벚꽃 날리고 매미소리 들리는.. 이원영의 사진첩 201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