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열살이 된 민주노동당
지난 주 토요일(1월30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민주노동당 창당 10주년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간 용산 당원들과 행사 마치고 기념으로 한장 찍었습니다. "무상의료, 무상교육 실현,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 민주노동당이 추구하는 가치는 우리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대학등록금 문제에 대한 영상이 나올 때 가슴이 뭉클했다고 함께 참석한 여성당원은 이야기 했습니다.
여러가지를 되돌아보고 다짐해보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2010.2.2)
'마음밭갈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해덕담] 새해에는 국민들 괴롭히는 강도님들이 사라지기를 (0) | 2010.02.12 |
|---|---|
| 히틀러-군사정부 박정희-이명박의 공통점 (0) | 2010.02.11 |
| 인정많은 우리 어머니 (0) | 2010.01.26 |
| [용산희망나눔센터] 독거노인 쌀 배달 (0) | 2010.01.25 |
| 등록금 상한제 반대, 어묵대통령이 할 말인가? (0) | 2010.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