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차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시민집회서울동물영화제 폐막식 밤, 담당 활동가 사전 협의도 없이 아름품 동물들을 파주 더봄센터로 이동시킨 그날부터 시작된 아름품 점거 농성. 더불어숨센터 헐값 매각과 노조 탄압에 맞서 버텨온 지 어느덧 1년입니다.전진경은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임기를 마치겠다는 입장에는 사과도 책임도 없었습니다. 사퇴를 말한 바로 다음 날 연임무효 판결에 상고하고, 감정가보다 17억 원 낮은 금액에 건물 매각 계약까지 강행했습니다.사퇴 입장문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자격없는 전진경은 지금 당장 사퇴하고, 더불어숨센터 매각을 중단하라!아름품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우리의 투쟁, 1년이 지난 지금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24차 시민집회에 함께 모여 더 큰 목소리로 외칩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