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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행동 카라 위탁업체 불법 시설 확인!

#동물권행동 #카라 위탁업체 불법 시설 확인!남양주시에서 확인한 결과라는데전진경 카라 대표는 이것도 조작이라고 변명을 할 듯하다. 거짓이 거짓을 낳는 형국이다.더 놀라운 건 이런 불법 미등록 업체에 동물을 맡겨놓고 10억 정도 비용을 지불했다니.그런데 위탁업체 대표는 물품 후원만 받았다고 기자에게 거짓말을 하고.그럼 엄청난 돈이 어디로 증발했을까?https://naver.me/FxCtR48T [단독]‘동물권단체 카라’에서 구조한 개 맡은 위탁업체, ‘불법 시설’이었다동물복지단체를 표방하는 ‘동물권행동 카라’가 구조한 개를 맡아온 위탁업체 시설이 위법적으로 운영된 정황이 확인됐다. 앞서 이 곳에 있던 개들 중 일부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보이는 ‘정n.news.naver.com

마음밭갈기 2025.12.25

🔥카라 대표 규탄 서명 참여 요청🔥 만삭의 활동가의 출산 예정에 맞춰 재징계하겠다는 예고를 보낸 카라 전진경 사퇴 촉구!

🔥카라 대표 규탄 서명 참여 요청🔥노동조합 활동가를 탄압하며, 다음달 출산 예정인데만삭의 활동가의 출산 예정에 맞춰 재징계하겠다는 예고를 보낸 카라 전진경 대표를 더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카라 시민행동은 재징계 처분을 강력규탄하며 전진경의 즉각 사퇴를 요구합니다.개인 단체 모두 서명 가능합니다https://forms.gle/TUZgavzQPqAC4tp4A 카라 전진경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연서명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의 활동가를 재징계 처분한 전진경은 부끄러움을 알고 자진 사퇴하라!! 카라의 전진경 대표의 폭주가 도를 넘었다. 2024년 6월 부당징계라고 판정을 받은 활동가를 재징계docs.google.com

마음밭갈기 2025.12.15

카라지회와 연대하는 김현 정보라 작가와의 토크📖 /동물권과 노동권 더배움 강연

카라지회와 연대하는 작가와의 토크📖동물권과 노동권 더배움 강연들, 영화인 연대 상영회, 그리고 이번에는 작가 연대 토크가 아름품 농성장에 마련되었습니다. 동물책 전문 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신간 의 공동 저자 김현 작가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정보라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장소: 카라 더불어숨센터 아름품(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122 2층)- 대상: 시민, 후원회원, 활동가 누구나- 인원: 20명 이하- 참가비: 무료-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서 제출 (인스타는 하이라이트 참고)https://forms.gle/MUeshTn1EK349GLcA🐎12/17 (수) 19:30말에게도 아름품이 필요해요.’구조‘가 정말 ’구조‘가 되려면김현 작가 | 『퇴역 경주마 초롱이』 공동 저자대형 동물이자..

마음밭갈기 2025.12.12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 사퇴 촉구 4차 시민문화제 안내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 사퇴 촉구 4차 시민문화제 안내동물 감금/ 아름품 폐쇄/ 건물 매각/ 노조 탄압/ 단체 사유화/ 인사 전횡 / 독단적 운영/ 무능한 단체 운영 / 회원 무시 /운영비 낭비 / 위탁처 방치 / 온갖 사실 조작 /전진경을 해임한다! 카라는 회원과 시민이 주인이다! -2025년 12월15일(월) 오후7시~8시 -마포 카라 더숨센터 앞 (잔다리로 122) #카라시민행동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서울본부 카라지회 #전진경 사퇴시까지 매주 월 저녁 개최합니다. #공연 및 발언 신청 환영합니다. #담당 010-8786-4241 이원영

마음밭갈기 2025.12.10

동물권행동 카라 대전환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선언문

⠀‘카라 대전환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대표적 동물권 시민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의 바로 서기를 위해 나섰다. ⠀카라는 현임 전진경 대표의 취임 이래 심각한 동물복지 훼손, 후원금 남용, 노동권 침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한 조직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동물권 운동의 신뢰와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이다. ‘비대위’는 카라를 바로잡기 위한 첫걸음으로 전진경 대표의 즉각 사퇴를 엄중히 촉구한다. ⠀카라의 정상화는 대한민국 동물권 운동의 질적 도약을 위한 초석이며, 더 나은 미래를 열기 위한 단호한 의지의 표현이다. ⠀지난 20여 년 동안 카라는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에서 동물권 증진을 위한 깊은 영향을 남겼고, ‘비대위’는 카라가 그동안 쌓아온 공헌⎯동물복지 및..

마음밭갈기 2025.12.10

도봉구청 해고 청소노동자 복직 촉구 서명. 부탁드려요

도봉구청 해고 청소노동자 복직 촉구 서명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비정규직으로 강제 재계약 시킨 후, 2025년 1월에 해고된 도봉구 청소노동자들이 있습니다.열심히 일하던 직원을 해고시킨 경일환경도 문제지만 예산 삭감으로 해고의 원인을 제공한 도봉구청 책임이 더 큽니다.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빼앗고 나몰라라하는 경일환경과 도봉구청은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요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특히, 도봉구청장은 해고 노동자들의 면담요구를 계속 거절하며 해고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도봉구청장은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해고노동자 복직을 위해 적극적으로 복직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에 도봉구청장이 해고노동자 복직을 위해 나서기를 촉구하는 시민서명에 함께 해주시고 공유 부탁드립니다.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서울본부, 도봉구 청소..

마음밭갈기 2025.12.10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 사퇴촉구 3차 시민문화제> 안내드립니다

동물 감금/ 아름품 폐쇄/ 건물 매각/ 노조 탄압/ 단체 사유화/ 인사 전횡 / 독단적 운영/ 무능한 단체 운영 / 회원 무시 / 운영비 낭비 / 위탁처 방치 / 온갖 사실 조작 / 전진경을 해임한다!카라는 회원과 시민이 주인이다!2025년 12월8일(월) 오후7시~8시마포 카라 더숨센터(잔다리로 122)카라시민행동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서울본부 카라지회#전진경 사퇴시까지 매주 월 개최합니다.#공연 및 발언 신청 환영합니다. #담당 010-8786-4241 이원영

마음밭갈기 2025.12.05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대표의 거짓말? /최근 해당 단체가 개들을 하루에 20시간씩 이동장에 가두어 기르는 것이 알려졌다.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대표의 거짓말?“최근 해당 단체가 개들을 하루에 20시간씩 이동장에 가두어 기르는 것이 알려졌다. 이동장은 말 그대로 이동을 위해 사용하는 크레이트(crate)를 말한다. 이동할 때가 아니라 평상시 이동장 안에서 살면 개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개는 그 안에서 제대로 일어설 수도 없고 화장실도 가지 못한다. 참다못해 이동장 안에서 배변하면 자기 배설물 위에서 잠을 자야 한다. 배설물에 젖은 채로 자는 것은 끔찍한 일이지만 졸음을 참을 수도 없는 일이다. 고통스러워하며 나가려고 애써도 그 안에 갇히면 누군가 풀어줄 때까지 나갈 수 없다는 좌절감이 차곡차곡 쌓인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면서 그 좌절은 학습된다.”“동물이 중요한 사회가 되어가면서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난다. 후원금이 연 ..

카테고리 없음 2025.12.04

🌟고슴이의 친구 찾기 프로젝트: 카라 정상화를 위해 함께해줄 시민과 후원회원을 찾습니다!

🌟고슴이의 친구 찾기 프로젝트: 카라 정상화를 위해 함께해줄 시민과 후원회원을 찾습니다!안녕! 나는 고슴이야🦔. 동물권행동 카라가 다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싸우고 있어.지금의 카라는 전진경 대표를 비롯한 운영진의 독단적인 의사결정들, 불통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어. 모두를 도구처럼 부려먹으려고 한단 말이지. 과거의 윤석열처럼 말이야.이런 비민주적인 운영 탓에 인간, 비인간 동물들이 말도 못할 고통을 겪고 있어. 특히 도살장에서 구조된 중대형견들은 홍보용으로 잠시 사용된 후 위탁처의 좁은 견사에서 제대로 된 돌봄조차 받지 못하고 하염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다고!그래서 나, 고슴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든든한 친구들을 모으려고 해! 친구가 된 인간에게는 카라 시민행동의 액션들, 이 ..

마음밭갈기 2025.12.03

동물권행동 카라 이제는 시민의 힘으로 바꿉시다

샌드위치 판넬로 만들어진 카라 위탁소는 결로때문에 벽에 물이 흐르고 구조견들은 비좁은 공간에서 정형행동을 하며 3~4년씩 세상에 잊혀진 채로 갇혀 지내고 있습니다.최근 3년간 약 10억 이상 후원금으로 위탁비를 쓰고도 구조견들의 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늘 그대로였고, 봉사자도 받지 않아서 후원회원들조차 그 실태를 몰랐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후원회원 모임에서 카라 이사회에 질의서나 요청서를 이메일로 보내도 답변은 없고 등기 우편마저도 수취 거절되었습니다.- 카라 전진경 대표 취임 이후-▶ 카라 홈페이지 회원 게시판 폐지▶ 카라 후원회원으로 구성된 운영워원회 폐지▶ 조직문화 컨설팅 업체와 후원금 1억 2천에 단독 수의 계약▶ 기존에 없던 연봉 6천만원 고액 연봉 그룹장 직책 신설하여 신규 채용▶ 인사총무 ..

마음밭갈기 2025.12.02

감동적인 동국대 청소노동자 투쟁 학생 연대 발언

감동적인 동국대 청소노동자투쟁 학생 연대 발언동국대 환경미화원의 정년 연장촉구 집회.오늘 비가 추적추적 왔습니다.동국대 학생들과 전국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활동가, 권영국 정의당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청소노동자들께 힘을 실어주었습니다.늦은 나이에 동국대 청소 일을 시작했는데직고용이라는 이유로 정년이71세에서 60세로 11년이나 줄어들어 올해말에 일터에서 쫗겨나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오늘 집회에서 노동자들 투쟁을 지지하고 동국대 학교측에 날선 비판을 던진 학생 발언이 구구절절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듯해 공유합니다.불교재단인 동국대 총장은 스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처님의 뜻을 펼쳐중생에게 복을 나누는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동국대지회 정년연장 지금당장 결정하라! 촉..

마음밭갈기 2025.11.27

동물권행동 카라 정상화 농성 24일째- 변화를 요구하며 변화의 길을 만드는 활동가들

동물권행동 카라 정상화 농성 24일째- 변화를 요구하며 변화의 길을 만드는 이들동물권행동 카라 활동가들의투쟁과 농성은동물권 운동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관성적으로 동물 구조, 보호, 입양, 모금캠페인을 진행해 온 단체들이회원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토론을 활성화하는.전진경 카라 대표는 동물권 활동을 하면서대표 권한을 집중하고 소통을 거부해인사전횡 동물폭행 노조탄압 등 단체 내부의 여러 문제를 곪아터지게 만들었다.자유로운 소통을 막아 변화하는 흐름에 부응하지 못했다. 리더십 역량의 문제가 출발일 수 있는데 점점 거짓과 거짓의 수렁으로 빠졌다.그러면서 카라 운영과 대표의 행위를 비판하면 현실을 이리저리 포장하고 미화해 항변했다.잘 모르는 사람들은 쉽게 속아 넘어가게.그러나 진실을 영원히 감출수는 없다..

용산이야기 2025.11.26

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 두 달 반째 일해보니

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 두 달 반째 활동해보니.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노동조합,이 노동조합 조직부장으로 활동 시작한 지 두달 반.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이다. 우리사회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우리나라 정치(인)가 얼마나 제 역할을 못하는지를 자주 느낀다. 우리 삶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 문제, 노동자 문제를 내일처럼 생각하는 좋은 국회의원들 만나기 참 어렵다.참 높은 분들을 우리가 뽑아 모시고 있다. 조합원이 적은 작은 사업장이 많고 처우가 열악한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라,일복이 많아 참 좋다. 내 소원이 그 것이니. 많은 일들 중도봉구 청소노동자 해고 문제가 제일 아프다.해고된 두 명의 젊은 청소노동자는 생계를 위해 알바를 시작했다. 법정 싸움하는..

마음밭갈기 2025.11.18

[긴급 공동 성명] 돌봄 활동가 몰래 동물들을 빼간 카라 전진경 대표는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긴급 공동 성명] 돌봄 활동가 몰래 동물들을 빼간 카라 전진경 대표는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1월 2일, 서울 마포센터 아름품의 활동가들이 모두 서울동물영화제 폐막식에 있던 그 시간, 아름품에 있던 개와 고양이 다섯 명이 사라졌다. 활동가들이 없는 조용한 저녁 시간, 평온하게 잘 준비를 하던 동물들은 영문도 모른채 낯선이의 손에 이끌려, 좁은 케이지에 갇혀 어디론가 끌려가야 했다. 이는 명백한 도둑질이며 동물학대이다. 동물들을 몰래 끌고간 것은 다름 아닌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의 지시를 받은 활동가이다. 끌려간 동물들이 어떤 상태인지 아름품 활동가들은 모든 정보가 차단되어 알 수조차 없다. 구조된 동물의 안위를 걱정해야하는 어이없는 이 상황이 현재..

마음밭갈기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