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돌아보고 2018년을 새롭게 계획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2017년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손톱만큼도 없는 한해였습니다.
어찌 그럴 수가 있을까요? 저도 의문입니다.
○2017년생,이원영-1.나는 서툰 시인입니다.
http://blog.naver.com/daummalgo/221169354289
○2017년생,이원영-2.2017년은 시민혁명의 추억이 새겨진 엄청난 날들이었다.
https://blog.naver.com/daummalgo/221169362706
○2017년생,이원영-3. 거대한 마사회와 싸워 용산주민들이 승리했다
http://blog.naver.com/daummalgo/221170351704
○2017년생,이원영-4.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용산 이태원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다.
http://blog.naver.com/daummalgo/221170896882
○2017년생, 이원영-5. 용산생협 6년, 착한 소비를 바라는 조합원이 동네에 1500명이 되었다.
http://blog.naver.com/daummalgo/221172579121
○2017년생, 이원영-6. 쪽방동네 동자동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http://blog.naver.com/daummalgo/2211754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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