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밭갈기

힘들때 더욱 용기가 필요합니다.

보리아빠 이원영 2008. 12. 30. 17:56

조개는 살 속에 모래알이 박힌 고통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진주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내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세상은 달라집니다.

힘들 때 한번 씩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보내드립니다.

 

신발시장을 개척하라는 사명을 띠고 두 사람이 아프리카 오지에 도착했습니다.

A는 도착한 날 본사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다음 비행기로 돌아가겠습니다. 현지인은 모두 맨발로 생활합니다.

여기서는 신발이 팔릴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B도 즉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지금 당장 신발 5만 켤레를 보내주십시오.

이곳은 신발을 팔 수 있는 엄청난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지인은 모두 맨발입니다’

 

진실로 신나게 인생을 산 사람들 중에서 마음속에

낙관이 없었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노만 V. 필) <행복한 경영이야기>

 

요즘처럼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한숨만 나오고 욕만 나오는 이 때에

"그래 지금이야 말로 국민들의 무서운 맛을 보여줄때"라고 다짐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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