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이원영 D_8] 어제, 오늘 두 기자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1. 어제는 연세대학교에서 미디어홍보를 전공하고 있는 예비기자분, 오늘은 스토리오브서울 기자분이 저를 인터뷰 하였습니다.
어떤 기사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연세대 학생 기자는 남영역 개선활동을 하는 후보라 저를 선정했고 스토리오브서울 기자분은 여러차례 낙선하고도 또 나온 후보라 저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저도 정의로운 기자를 꿈꾸던 학생시절이 있었고 그래서 대학때는 외대학보에서 학생기자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언론이 우리사회의 파수꾼으로 제 제 기능을 못하는 면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2. 이제 투표가 8일이 남았습니다.
비록 정의당 후보이지만 지역에서 이것 저것 많은 일을 한 인물이라는 점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같은 큰 정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소리없이 제 선거운동을 하는 분들이 동네 곳곳에 매우 많습니다.
용문시장 상인분들, 초중고 학부모들, 장애인 활동가들, 남영역 출구신설운동을 함께 하고 있는 분들, 화상경마도박장 추방운동을 함께한 분들이 제 진심과 열정을 높이 평가해 주시고 성심껏 이원영을 찍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기간도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해 마음을 얻는 선거운동을 진행하겠습니다.
3. 이원영을 알면 이원영을 찍습니다. 주변에 한분이라도 더 알려주시면 꼭 당선됩니다. 이원영이 당선되면 용산구의회를 바꾸고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멋진 구의원의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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