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정치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올해 4월13일 이어서
벌써부터 동네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명함을 돌리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불신이 꽤 높습니다.
왜 정치인들은 서민들, 국민들을 위해 일하지 않을까?
전세값 치솟고 서민들 먹고살기 힘든데
왜 이놈들은 국민생각은 안할까? 궁금합니다.
생쥐나라의 고양이 국회. 아래 뉴스타파 탐사보도에서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dP1Ma2Bog&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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