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고생들 GMO, 학교급식 문제점 알리기 서명운동 나서
세계일보 2016-10-18
전국의 중고생들이 청소년건강홍보활동을 알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아이틴 학생기자단, 블루메드 청소년봉사단 중·고생 50여명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GMO(유전자조작식품)의 문제점과 학교 급식 실태’를 알리기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9개월간 GMO의 문제점과 학교 급식 실태를 조사하고 분석해 실현 가능한 대안과 앞으로 추진해야 할 국가적 과제를 제안하기 위한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젊은 트로트 가수로 황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수 영웅이 ‘청소년수호천사’의 홍보대사로 활옹을 함께 했다. 영웅은 KBS 아침마당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영웅1집 ‘상남자’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2월 대한민국 예술상을 수상한바 있다
<전체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0/18/201610180036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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