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교 12곳 버젓이 `0교시' 수업 "중고등학교때는 적당히 공부하고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해도 인생이 불행하지 않는 나라는 언제올까요... 우리나라 학생들 너무 불쌍합니다...." 서울 고교 12곳 버젓이 `0교시' 수업 학교 자율화 후 수준별 이동수업 늘어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4.15 학교 자율화 조치의 일환으로 정규수업 이전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6.22
주성영은 누구인가? 국민알기를 천민취급하는 이사람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그야말로 말이 국회의원이지 깡패나 다름없는 이력이더군요... 한심한 말이 그 입에서 나온 이유를 알겠습니다... ‘화려한 이력’ 주성영 의원 누구인가? ‘스타 아닌 스타’...‘대구-고려대-검찰-한나라당’ 네마디에 인생 압축 입력 :2008-06-20 .. 웃음 2008.06.21
서울 `기숙학교' 지역區 학생 50% 선발(종합) 역시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보다 한발 더 앞서 가는군요. 기숙형 공립학교는 이명박 정부에서 농촌형으로 제시한 정책인데... 그래서 교육부에서는 반려했다는데.... 서울 `기숙학교' 지역區 학생 50% 선발(종합) 기숙사 학교당 400명 이내 수용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서울의 `기숙형 공립학교'는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6.18
복지부 예측 빗나간 '산모 도우미' 마비 사태…원성 빗발 복지부 예측 빗나간 '산모 도우미' 마비 사태…원성 빗발 [CBS사회부 이완복 기자] 정부의 빗나간 수요 예측으로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17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출산 장려 대책으로 올해 사업비로 184억원을 확보하고 전국 지자체에 내려 보냈다. 그러나 수요.. 카테고리 없음 2008.06.18
교과부, 학자금 금리인하 1년짜리 정책되나 "학자금 금리인하도 쩔쩔매서야 어찌 학비걱정없는 세상을 만들겠나 싶네요... 대학등록금 문제는 반드시 의지를 가지를 가지고 풀어야 할 우리사회의 숙제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도 등록금 절반을 국민들에게 약속했죠... 그런데 등록금 절반은 언제 그랬냐 모른체하고 오히려 대학들의 등록금.. 교육은희망이다/대학등록금 2008.06.13
[포커스] 100일이 만든 경제고통 재벌들보다 서민들 눈높이에서 정책이 만들어져야 하겠죠? [포커스] 100일이 만든 경제고통 출범 100일을 갓 넘은 정부를 바라보는 기자의 가슴이 답답하다. 쇠고기 파동을 비롯해 일련의 경제 이슈들을 풀어가는 고루한 방식들이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경제'만은 꼭 살려줄 것이라고 기대했건만 정부.. 사회복지 2008.06.13
“차별없는 진료 보장을” 22개 시민단체 ‘환자권리선언’ “차별없는 진료 보장을” 22개 시민단체 ‘환자권리선언’ [동아일보] 보건의료 시민단체와 환자단체들이 차별 없는 진료와 환자 결정권 등 환자권리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보건의료 시민사회단체와 환자단체로 구성된 '제1회 환자권리주간' 공동행사단은 26일 서울대병원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 사회복지 2008.05.27
‘나랏돈 모교지원’ 교과부장관 책임져야 할 5가지 이유 ‘나랏돈 모교지원’ 교과부장관 책임져야 할 5가지 이유 장·차관을 포함한 교육과학기술부 간부들이 모교에 나랏돈을 지원한 것에 이어 자녀학교까지 찾아 국비를 지원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지면서 김도연 장관 책임론이 본격 제기되고 있다. 김 장관이 모교에 대한 나랏돈 지원을 ▲직접 지시한 .. 교육은희망이다/교육비리 2008.05.27
교회의 건강한 먹을거리 운동 TV] 교회의 건강한 먹을거리 운동 CBSTV보도부 천수연 기자 [VOD 보기] 교회의 건강한 먹을거리 운동 어제에 이은 '크리스천의 바른 먹을거리' 기획보도입니다.먹을 거리에 대한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교계에서는 오래전부터 건강한 먹을거리운동을 해왔습니다. 식탁의 위기, 교계의 활동 속에.. 용산이야기 2008.05.21
실업계, 한번 들러리는 영원한 들러리? "실업계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쳐본 선생님의 절절한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대학을 위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아이들, 그 경쟁속에 사교육을 쏟아붓는 부모들.. 실업계고(지금은 전문계고라고 함)에서 희망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목고, 과학고에는 엄청난 돈을 쏟아부을 각오를 다지는 정..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5.21
한국여성 출산율 1.2명..193개국 중 `꼴찌' <한국여성 출산율 1.2명..193개국 중 `꼴찌'> 구소련.동구권 국가들 최하위권..북한은 1.9명 (제네바=연합뉴스) 이 유 특파원 =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출산율이 세계 최저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출산율은 2006년 통계를 기준으로 할 때 1.2명으로 벨라루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체코, 슬로.. 사회복지 2008.05.21
"공무원이 마루타냐"… 미국 쇠고기 메뉴 반대 "공무원이 마루타냐"… 미국 쇠고기 메뉴 반대 지난 7일 열린 쇠고기 청문회에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정부청사 구내식당에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꼬리곰탕을 메뉴로 올리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은 8일 성명을 내고 “공무원이 마.. 한미FTA 2008.05.08
아토피 환자 4년 만에 7배 늘어 아토피 환자 4년 만에 7배 늘어 서구식 주거환경·대기오염 등 영향 천식도 2배… 사회경제 비용 4조원 최근 국내에서도 아토피ㆍ천식 환자가 급증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식 주거 형태와 대기오염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소아 면역체계가 약화했기 때문이라는 게 보건당국의 분석이다. 5일 보건.. 생태환경 2008.05.06
광우병 무시하지마라 다음 아고라에서 퍼옴(현직의사의 글이라고 함) 소의 심막(bovine pericardium)으로 가공하여 만든 인조뇌막과 관련한 논문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2002년도 기준)은 광우병의 원인물질인 프리온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현재 유일하게 그러나 그 것이 100 % 프리온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전제하에.. 인정받는.. 카테고리 없음 2008.04.25
교육정책도 불도저식인 이명박정부 [이원영의 '교육돋보기'] 교육정책도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는 이명박 정부 2008-04-21 ㅣ이원영/최순영의원 교육정책보좌관 4월 15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발표한 0교시, 우열반 등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으로 교육계는 호떡집에 불난 모양으로 시끄럽다.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등 교육단체..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4.23
청파동을 기억하는가 / 최승자 청파동을 기억하는가 최승자 겨울 동안 너는 다정했었다. 눈(雪)의 흰 손이 우리의 잠을 어루만지고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따뜻한 땅속을 떠돌 동안엔 봄이 오고 너는 갔다. 라일락꽃이 귀신처럼 피어나고 먼 곳에서도 너는 웃지 않았다. 자주 너의 눈빛이 셀로판지 구겨지는 소리를 냈고 너의 목소.. 용산이야기 2008.04.11
회장님의 출석…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달라? 회장님의 출석…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달라? SBS 기사전송 2008-04-05 16:15 | 최종수정 2008-04-05 16:15 어제(4일) 오후 2시 특검에 소환됐던 이건희 삼성 회장이 11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나왔습니다. 특검 출석 당시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이 회장은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는 국민에 대한 사죄로 말문을 여는 등 .. 마음밭갈기 2008.04.05
‘고3담임 8년’ 교사 결국 과로사 "몇년전에도 일산의 고등학교 교사 한 분이 돌아가셨죠 학생들은 3년간 고등학생으로 고생하지요. 고등학교 교사들은 수십년간을 수험생과 마찬가지로 고생하지요.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입니다. 강제로 자율학습 많이 하는 나라, 학생들은 성적으로 자살하고 교사는 과로로 사망하고 뭔가 새로..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4.01
“자율 강조는 ‘사교육 조장’ 무언 메시지” "정치적 수사에 불고한 자율은 국가책임교육을 포기하겠다는 말입니다. 이명박정부의 교육측면의 자율은 창의적인 교육과 다양성교육과는 다른 것입니다. 오히려 공교육을 정부에서 책임지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표시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국민들에게 제시해야 사교육 의존을 줄이고 교육이 제자리..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3.25
출간도 안된 '대안교과서' 논란 가열 "올바른 역사의식은 올바른 가치판단의 잣대이며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횃불입니다. 역사를 잘못 가르치는 것은 우리아이들에게 건강에 해로운 마약을 투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지요. 일제침략을 미화하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08.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