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밭갈기

동물권행동 카라 이제는 시민의 힘으로 바꿉시다

보리아빠 이원영 2025. 12. 2. 00:24

샌드위치 판넬로 만들어진 카라 위탁소는 결로때문에 벽에 물이 흐르고 구조견들은 비좁은 공간에서 정형행동을 하며 3~4년씩 세상에 잊혀진 채로 갇혀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약 10억 이상 후원금으로 위탁비를 쓰고도 구조견들의 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늘 그대로였고, 봉사자도 받지 않아서 후원회원들조차 그 실태를 몰랐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후원회원 모임에서 카라 이사회에 질의서나 요청서를 이메일로 보내도 답변은 없고 등기 우편마저도 수취 거절되었습니다.

- 카라 전진경 대표 취임 이후-

▶ 카라 홈페이지 회원 게시판 폐지
▶ 카라 후원회원으로 구성된 운영워원회 폐지
▶ 조직문화 컨설팅 업체와 후원금 1억 2천에 단독 수의 계약
▶ 기존에 없던 연봉 6천만원 고액 연봉 그룹장 직책 신설하여 신규 채용
▶ 인사총무 관리 인력은 추가 신규 채용 O / 돌봄 인력은 충원 X
▶ 봉사자도 받지 않는 폐쇄적이고 냉난방시설도 없는 특정 위탁소에 구조견 42마리 몇년씩 방치하며(많을 때는 70여 마리) 최근 3년간 후원금 약 10억 이상 위탁비로 지출
▶ 파주 센터 구조견 이동장에서 하루 15~20시간 갇혀 지내는 방법 도입
▶ 카라 공식 SNS 댓글 기능 중단(2025년 11월 이후), 건의 댓글 작성한 후원회원 아이디 차단 또는 삭제
▶ 카라 이사회 후원회원 질의 메일 무응답
▶ 카라 이사회 후원회원 질의 등기 우편 수취거절
▶ 연봉 받는 상근직 전진경 대표와 급여 받는 인사팀장 사무실로 거의 출근하지 않음 (주로 외부 유료 오피스 별도 이용)
▶ 서울 지방노동위원회 부당 징계 판정, 중앙노동위원회 부당노동행위 판정
▶ 고용노동부 직장내괴롭힘 공식 인정 2건 (2건 중 1건은 과태료까지 부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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