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밭갈기

강북구 수유리 근현대사기념관, 통일의집 두곳을 다녀왔다.

보리아빠 이원영 2026. 5. 10. 13:03


어제 오후

강북구 수유리 #근현대사기념관,

#통일의집 두곳을 다녀왔다

일제에 항거한 #대동단 특별전시회를 봤다.

요즘 #미스터선샤인 드라마를 매주 한편씩 보고 있는데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독립운동에 모든 걸 바쳤는지

요즘의 우리를 비춰본다.

골목길을 걸어 통일의집도 잠시 봤다.

#문익환 평전을 읽었으니 그 공간이 고향 큰 집처럼 느껴진다.

대가족이 복작대며 살았을 추억이 그려진다.


모두가 꿈꿨던 오래된 미래, 허기가 밀려왔다.

통일의집에서 만난 꽃 참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