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강북구 수유리 #근현대사기념관,
#통일의집 두곳을 다녀왔다
일제에 항거한 #대동단 특별전시회를 봤다.
요즘 #미스터선샤인 드라마를 매주 한편씩 보고 있는데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독립운동에 모든 걸 바쳤는지
요즘의 우리를 비춰본다.
골목길을 걸어 통일의집도 잠시 봤다.
#문익환 평전을 읽었으니 그 공간이 고향 큰 집처럼 느껴진다.
대가족이 복작대며 살았을 추억이 그려진다.
모두가 꿈꿨던 오래된 미래, 허기가 밀려왔다.
통일의집에서 만난 꽃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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