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공동 성명] 돌봄 활동가 몰래 동물들을 빼간 카라 전진경 대표는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1월 2일, 서울 마포센터 아름품의 활동가들이 모두 서울동물영화제 폐막식에 있던 그 시간, 아름품에 있던 개와 고양이 다섯 명이 사라졌다. 활동가들이 없는 조용한 저녁 시간, 평온하게 잘 준비를 하던 동물들은 영문도 모른채 낯선이의 손에 이끌려, 좁은 케이지에 갇혀 어디론가 끌려가야 했다. 이는 명백한 도둑질이며 동물학대이다. 동물들을 몰래 끌고간 것은 다름 아닌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의 지시를 받은 활동가이다. 끌려간 동물들이 어떤 상태인지 아름품 활동가들은 모든 정보가 차단되어 알 수조차 없다. 구조된 동물의 안위를 걱정해야하는 어이없는 이 상황이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