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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동국대 청소노동자 투쟁 학생 연대 발언

감동적인 동국대 청소노동자투쟁 학생 연대 발언동국대 환경미화원의 정년 연장촉구 집회.오늘 비가 추적추적 왔습니다.동국대 학생들과 전국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활동가, 권영국 정의당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청소노동자들께 힘을 실어주었습니다.늦은 나이에 동국대 청소 일을 시작했는데직고용이라는 이유로 정년이71세에서 60세로 11년이나 줄어들어 올해말에 일터에서 쫗겨나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오늘 집회에서 노동자들 투쟁을 지지하고 동국대 학교측에 날선 비판을 던진 학생 발언이 구구절절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듯해 공유합니다.불교재단인 동국대 총장은 스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처님의 뜻을 펼쳐중생에게 복을 나누는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동국대지회 정년연장 지금당장 결정하라! 촉..

마음밭갈기 2025.11.27

동물권행동 카라 정상화 농성 24일째- 변화를 요구하며 변화의 길을 만드는 활동가들

동물권행동 카라 정상화 농성 24일째- 변화를 요구하며 변화의 길을 만드는 이들동물권행동 카라 활동가들의투쟁과 농성은동물권 운동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관성적으로 동물 구조, 보호, 입양, 모금캠페인을 진행해 온 단체들이회원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토론을 활성화하는.전진경 카라 대표는 동물권 활동을 하면서대표 권한을 집중하고 소통을 거부해인사전횡 동물폭행 노조탄압 등 단체 내부의 여러 문제를 곪아터지게 만들었다.자유로운 소통을 막아 변화하는 흐름에 부응하지 못했다. 리더십 역량의 문제가 출발일 수 있는데 점점 거짓과 거짓의 수렁으로 빠졌다.그러면서 카라 운영과 대표의 행위를 비판하면 현실을 이리저리 포장하고 미화해 항변했다.잘 모르는 사람들은 쉽게 속아 넘어가게.그러나 진실을 영원히 감출수는 없다..

용산이야기 2025.11.26

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 두 달 반째 일해보니

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 두 달 반째 활동해보니.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노동조합,이 노동조합 조직부장으로 활동 시작한 지 두달 반.아픈 손가락이 많은 노동조합이다. 우리사회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우리나라 정치(인)가 얼마나 제 역할을 못하는지를 자주 느낀다. 우리 삶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 문제, 노동자 문제를 내일처럼 생각하는 좋은 국회의원들 만나기 참 어렵다.참 높은 분들을 우리가 뽑아 모시고 있다. 조합원이 적은 작은 사업장이 많고 처우가 열악한 노동자들이 가입한 노동조합이라,일복이 많아 참 좋다. 내 소원이 그 것이니. 많은 일들 중도봉구 청소노동자 해고 문제가 제일 아프다.해고된 두 명의 젊은 청소노동자는 생계를 위해 알바를 시작했다. 법정 싸움하는..

마음밭갈기 2025.11.18

[긴급 공동 성명] 돌봄 활동가 몰래 동물들을 빼간 카라 전진경 대표는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긴급 공동 성명] 돌봄 활동가 몰래 동물들을 빼간 카라 전진경 대표는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1월 2일, 서울 마포센터 아름품의 활동가들이 모두 서울동물영화제 폐막식에 있던 그 시간, 아름품에 있던 개와 고양이 다섯 명이 사라졌다. 활동가들이 없는 조용한 저녁 시간, 평온하게 잘 준비를 하던 동물들은 영문도 모른채 낯선이의 손에 이끌려, 좁은 케이지에 갇혀 어디론가 끌려가야 했다. 이는 명백한 도둑질이며 동물학대이다. 동물들을 몰래 끌고간 것은 다름 아닌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의 지시를 받은 활동가이다. 끌려간 동물들이 어떤 상태인지 아름품 활동가들은 모든 정보가 차단되어 알 수조차 없다. 구조된 동물의 안위를 걱정해야하는 어이없는 이 상황이 현재..

마음밭갈기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