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동국대 청소노동자투쟁 학생 연대 발언동국대 환경미화원의 정년 연장촉구 집회.오늘 비가 추적추적 왔습니다.동국대 학생들과 전국민주일반노조 서울본부 활동가, 권영국 정의당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청소노동자들께 힘을 실어주었습니다.늦은 나이에 동국대 청소 일을 시작했는데직고용이라는 이유로 정년이71세에서 60세로 11년이나 줄어들어 올해말에 일터에서 쫗겨나는 노동자들이 있습니다.오늘 집회에서 노동자들 투쟁을 지지하고 동국대 학교측에 날선 비판을 던진 학생 발언이 구구절절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듯해 공유합니다.불교재단인 동국대 총장은 스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처님의 뜻을 펼쳐중생에게 복을 나누는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동국대지회 정년연장 지금당장 결정하라!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