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에 스님의 한마디 어느 절에서 스님들이 중요한 회의를 했다. 하지만 몇일동안 책임자 선정문제로 난상토론이 벌어졌다. 모두들 회의를 회의(?)하고 있을 때, 한 스님이 고뇌에 찬 표정으로 결단의 한마디를 던졌다. "걱정하지마세요. 내가 십자가를 메겠소!" *출처 유머발전소 웃음 2010.06.25
[청파교회] 사랑은 덕을 세운다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사랑은 덕을 세운다 고전8:1-6 (2010/6/20) [우상에게 바친 고기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 모두가 지식이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지만, 사랑은 덕을 세웁니다.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생명의말씀 2010.06.23
민주노동당 용산구위원장에 도전합니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주민분들을 만나 일주일 넘게 낙선인사를 다녔습니다. 지난 6월 3일에 민주노동당 당직(최고위원, 서울시당위원장, 용산지역위원장 등) 선거 공고가 났습니다. 주변 당원분들과 상의 후에 용산지역위원장에 입후보하였습니다.(단독 출마)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용산에서 진보정치의.. 용산이야기 2010.06.16
[낙선인사]-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세달 가까운 선거운동이 막을 내렸습니다. 골목에서 상가에서 주민들이 보내주신 과분한 칭찬과 격려는 100일 가까운 선거운동에 활력을 주었습니다. 교육과 복지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앞으로도 선거운동 때 보다 더 많은 주민들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의..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6.04
[이원영의 후보일기 D-1]선거운동 마지막 날 오전의 망중한 6월 1일 본선거운동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 명함을 뿌리고 밥을 먹고, 잠시 쉬고 있는 중 기념 사진을 남겼습니다. 마지막까지 후회 없는 선거운동 하겠습니다. 지지와 격려해주신 원효로, 용문동 주민분들께 감사합니다.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6.01
[이원영의 후보일기 D-4] 마지막 명함 디자인이 나왔습니다. 정책설명, 쇄도하는 지지 표명에 깜짝 놀랐다. 열흘 전부터 명함 인사를 드리는 것을 뛰어넘어 후보의 공보물 내용으로 주민분들에게 정책설명을 시작했다. 상가를 돌면서 3분에서 5분 정도를 이원영 후보가 왜 나왔는지, 무슨 공약을 가지고 있는지, 당선되면 어떻게 활동할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드..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31
[후보일기 13 D-12] 용문시장 웃음폭풍 바이러스가 떴다! 본 선거운동에 들어선지 3일째 입니다. 어제부터 선거 벽보 컨셉으로 조리모와 앞치마를 입고 용문시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8명이나 뽑아야 하는 이번 지방선거에 후보만 해도 30명 정도입니다. 그 후보들이 모두 유세차를 몰고 다니면 분명 공해성 선거운동이 될 것이란 생각에 과감하게 전기 세..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22
[이원영의 후보일기 12 D-17] 용산구의원 후보등록하고 본 선거운동 시작 [후보일기 D-17] 후보등록하고 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우리아이들에게 행복한 밥, 행복한 교육을!!! 5월13일 후보등록을 마쳤다. 60일 넘게 주민들을 만나 명함을 드리는 인사를 했는데 이제부터는 본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5월20일 부터 본선거운동이 13일간 진행되는데 동마다 한 개씩 후보 현수막이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16
이상규, 안동섭 후보에게 박수를! 한명숙, 유시민 후보에게 건승을! 다른 당후보의 당선을 바라면서..... 선거운동기간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민들을 많이 만납니다. 경제적으로는 많이 어려워 동네 장사가 영 안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 키우기가 왜그렇게 힘이 든지 한숨을 쉽니다. 어려운 살림에 청년들의 실업을 걱정하는 할머니의 말씀은 너무도 안타까웠.. 마음밭갈기 2010.05.14
6.2 지방선거 8표는 뭘까(궁금한가요?) 당신의 한표, 한표가 우리아이들과 가족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1500억 용산구 호화청사를 심판하고 수십 조의 서울시 예산을 길바닥에 쓰게 할 것인지 우리아이들 무상급식이나 복지예산으로 쓰게 할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그런데 이번 6월2일 지방선거 여덟번 투표하는 것 잘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14
주민들은 1500억 호화청사에 뿔났다-이원영 용산구의원후보의 새명함들 새로운 명함이 제작되어 나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은 마음, 1500억 호화청사 혈세낭비 바로잡고 교육과 복지 예산을 확대하고 싶은 마음, 우리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위해 활동하고자 하는 다짐을 담아 만들었고 사진과 글귀, 그리고 디자인 등이 잘 어우러진 이번 명함이..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12
서울시교육감 곽노현 후보에게 거는 기대 남한산초같은 혁신학교는 서울(용산)에도 필요하다.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곽노현 교수가 결정되었다. 이번 지방선거는 시장,도지사 선거만큼이나 교육감 선거도 중요하다. 우리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교육에 대한 책임과 권한이 교육감에게 있기 때문이다.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교육의원이 아닌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5.10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 감사합니다.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노인분들은 해방이전, 이후, 그리고 6.25, 4.19 등 근현대 역사를 살면서 후세들을 위해 아낌없이 피와 땀을 흘려오신 분들이다. 전 세계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가 되면서 우리나라 노인인구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과연 우리사회는 어.. 마음밭갈기 2010.05.08
용산구의원 후보 이원영 동영상-따뜻한 봄(2) *제작, 편집, 구성-국세현 *노래: 이정렬 -그대고운 내사랑 *사진촬영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신 용문시장 상인분들과 모든 용산구민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06
실력 있는 용산구의원, 이원영의 약속 [지방자치] [지방자치] "용산은 제 고향은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동근(7살), 가연(6살))이 태어나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고향입니다. 용산을 살기좋은 동네로 만들려면 실력있는 구의원, 열정이 넘치는 동네 일꾼이 필요합니다. 이원영은 용산구 1등 구의원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유쾌한 선택은 가능..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04
민주노동당 김심슨씨네 가족드림공약 지난 2일 민주노동당 정책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사용한 그림입니다. 이렇게 보니 민주노동당이 하려는 것이 한눈에 스윽 보이는군요. 사회복지 2010.05.04
[후보일기 11 D-30] 구청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이원영 용산구의원! [후보일기 11 D-30] 주민은 칭찬하고 구청장은 가장 무서워하는 이원영 용산구의원? 어제 오늘 날씨는 초여름처럼 후끈 달아올랐다. 4월말까지 쌀쌀하더니 5월에 들어서자 여름기운이 감돈다. 사무실 앞 가로수는 무성해져서 야심차게 제작한 선거 사무실 현수막을 절반 가까이 가린 상태이다. 이제 선..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5.03
구의원 선거는 이번이 마지막? 올해를 끝으로 구의회가 없어질까요? 구의원들이 그동한 뭐했는지 느낌은 오실 것입니다. 별로 한 게 없죠. 서울의 경우도 한나라당 싹쓸이 해서 구청장들 하수인들처럼 머리 조아리기나 했지. 주민들 위해서 뭘 한게 있을까요? 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비리는 또 얼마.. 용산이야기 20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