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일기-7 D-65] 안타까운 해군 참사와 따뜻한 햇살 [후보일기-7 D-65일] 해군 참사와 따뜻한 봄 햇살 해군 초계함이 두동강 나서 서해바다에 가라앉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수십 명의 꽃다운 젊은이들이 바닷 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국민들이 한뜻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는데, 그런데 모두의 예감은 너무 불길하다. 한나라당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3.29
서울시민 78.9% 무상급식 찬성 민주노동당 이수정의원이 서울시의회의 협조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실시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고 보도자료를 발표했네요...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이원영) <민주노동당 이수정 서울시의원 보도자료> 서울시민 78.93% 무상급식 찬성 30대 88.09%로 가장 높고 가장 낮은 50대도 69.65%에 달해..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3.24
동혁이 형을 가만 나두란 말야!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개그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회피 연아 동영상을 죽자고 달려들어 고소하질 않나? 그것도 연예인 출신 장관이. 개콘의 인기 프로그램 동혁이형이 시사코메디 좀 하는데 이 꼴을 못봐서 없앨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유머와 풍자가 사라지면.. 마음밭갈기 2010.03.24
[스크랩] 봉은사 -명진스님 --찬성 명진 스님! 앞으로는 울지 마세요... 3월 21일 법회시간... 스님의 눈가에서 흐르는 눈물을 보며...함께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대체 왜 세수 60이 넘으시고 법랍 40이 되시는 노스님이 법회시간에 눈물을 흘려야 하는지... 그간 1200여년 이상 봉은사를 이어온 그 신심. 그 신심은 사부대중이 함께 해온 역.. 마음밭갈기 2010.03.23
봉은사를 둘러싼 주지스님과 한나라당의 진실게임 봉은사를 둘러싼 주지스님과 한나라당의 진실게임 국민들은 누구의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할까? 봉은사 명진스님은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조계종총무원장에게 압력을 행사했고 자신을 좌파운운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만약 이런 사실이 거짓이라면 승적까지 버리겠다고 했다. 안상수 대표는 .. 마음밭갈기 2010.03.22
[후보일기-6 D-75]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면 흐뭇하다 * 효창공원역에서 학부모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후보일기-6 D-75일]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는 기쁨 민주노동당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창당이후 지금까지 당대표, 최고위원, 시도당 위원장, 지역위원장, 각종 선거 후보 등 중요한 직책의 당직자와 공직후보를 당원직선으로 선출해왔다.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3.19
유머가 사라지면 무슨 재미로 사나? 비판을 실어하다보니 유머까지도 형사처벌을 하려는 현정부의 꼴새가 참으로 웃깁니다. 나중에 역사에는 유인촌장관의 '회피연아 동영상' 네티즌 고소도 웃긴 짓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유머' 모르는 문화 수장의 '굴욕' 2010년 03월 18일 (목) 홍승희 주필 buslog@hanmail.net 이명박 정부 들어 초반에는 강만.. 웃음 2010.03.19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 출범선언문 [2010 행복한 급식혁명!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 출범선언문]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미래의 밥’ 친환경·무상급식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밥먹는 문제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행복하고 평안한 밥, 평등..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3.16
용산구의원 감사결과, "08년 의정비 인상은 법위반" [감사결과] 용산구의원들의 2008년 나쁜 짓 “75% 의정비 인상 잘못” 2009년 10월 지역주민들은 용산구의원들의 잘못된 의정비 인상에 대하여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용산지역 주민 3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잘잘못을 가려달라고 한 것이다. 용산구의원들은 2008년에 의정비를 3,120만원에서 5,460만원으로 75%를.. 용산이야기 2010.03.15
[용산청파교회] 본말전도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본말전도本末顚倒 약1:12-18 (2010/3/14)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의 참됨이 입증되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 생명의말씀 2010.03.15
이원영의 구의원 후보 명함이 궁금하다면? 전혀 궁금하지 않다구요? 혹시나 궁금해 할지 모르는 단 한분을 위해 서비스하겠습니다. 지방의원 선거운동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처럼 돈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선거는 더욱 그렇습니다. 직장인 들은 출마하려면 생계를 포기해야 합니다. 자영업을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건설.. 용산이야기 2010.03.12
[후보일기-5] 한바퀴돌고 두바퀴 시작하다. [후보일기-5] 동네 한바퀴 돌고 두바퀴 시작 아침 저녁으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곳에서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명함을 드리고 있다. 남영역 앞, 효창공원역 앞, 용산구청 앞, 용문시장 앞, 용문시장 4거리, 마포만두 앞, 원효로 동물병원4거리 앞, 산호아파트 앞 등에서 3천장 정도의 명함(..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3.12
소름돋게 하는 요미우리의 MB 독도 발언 논란 소름돋게 하는 요미우리신문의 MB 독도 발언 모르고 있었다. 시사문제에 나름 상급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자부하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술자리에서 그런 일이 있었고 인터넷의 어떤 블로거가 글을 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별안간 소름이 돋았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진위가 .. 마음밭갈기 2010.03.10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전국사제 선언문 "깜짝 놀랐습니다. 천명이 넘는 사제분들이 대운하를 추진하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죄를 물으며 반대 행동까지 결의하는 선언을 했습니다. 선언문에는 강의 고통과 자연의 고통을 온전히 느끼고 아파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사제분들께서 그 길을 .. 대운하반대 2010.03.10
[후보일기-4] 이원영 일간지에 급식 후보로 실리다 학교급식 구의원 후보로 일간지에 실리다. 지난 주 토요일 한겨레신문 기자가 찾아왔다. 무상급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학교급식운동에 대하여 취재를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최순영의원실에 일하기 전부터 용산구 급식조례 주민발의 운동을 함께 한 바 있고 국회의원보좌관을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3.08
위탁급식 계속하려고 도시락싸게 하는 중학교 학교급식법 무시하고 도시락 싸는 중학교 요즘 학부모들에게 학교에서 사정이 생겼으니 도시락을 싸오라고 하면 학부모들은 어떨까? 학교급식은 이제 단순히 밥을 먹는 것이 아니다. 학교급식이 전국의 초중고에 확대된 이후 학부모들은 도시락 걱정을 덜게 되었다. 더욱이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교..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3.04
정운찬 총리의 위험한 생각-기여입학제 허용 정운찬 총리의 기여입학제 속내는? 정운찬총리가 이른바 삼불정책과 관련해 소신을 밝혔다. 과거의 개인적인 소신이야 그렇다치고 대통령 다음가는 총리라는 자리에서 대입정책과 관련해 언급한 것이라 귀를 바짝 세우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비교할 데가 없는 입시공화국이..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3.04
[후보일기-3] 용산학부모들은 교육전문가 구의원을 원할까요? 용산학부모들은 교육전문가 구의원을 원할까요? 오늘 저녁 어린이집 아마활동(아빠엄마가 저녁때 보육을 맡는 활동)이 잡힌 날이다.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부모들이 어린이집에서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이 공동육아 어린이집들의 특징이라고 한다. 나는 두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고 있으면서도 선생..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2.26
[후보일기-2] 아침 출근길에 후보 명함을 나눠주기 시작하다 2월25일 주민들에게 첫인사를 하였다. 아침 7시30분부터 남영역에서 출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명함을 나눠주었다. 무슨 인연인지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가 남영역을 방문하는 날이었다. 노회찬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약간의 거리를 두고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구의원에 출마..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2.25
[후보일기-1] 용산구 구의원 예비 후보로 등록하던 날 용산구 구의원 예비 후보로 등록하던 날 2월19일부터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었다. 명함과 어깨띠를 제작하고 사무실도 계약하고 서류를 준비하여 지역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예비후보제도는 현역의원에 비해 정치신인이 매우 불리한 조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