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산 주민, 학교이전 반대 거리행진 "오늘, 토요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성미산 지키기 하루 실천을 했습니다. 천그루의 나무를 지키는 성미산 사람들의 고생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습니다. 해결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순리대로 풀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홍익학원이 무리하게 성미산을 파헤쳐 학교를 짓지 못.. 생태환경 2010.08.07
이원영의 산바람2-올해 여름 휴가는 어떠신지요? 이원영의 산바람2-올해 여름 휴가는 어떠신지요? 무더위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보다는 시골이 덜 더운 것은 물과 나무가 대기를 식혀주기 때문이겠지요. 지난주 수요일 새벽 칠십년 넘게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사시던 큰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삼일장을 치렀습니다. 누구보다도 동네에서 소.. 용산이야기 2010.08.07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이제는 조례로 만듭시다.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이제는 조례로 만듭시다. 왜 공평한 밥은 쉽지 않을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는 말도 있고 아이들 입에 밥 들어가는 모습이 가장 보기 좋다는 말도 있고 밥이 하늘이라는 고귀한 뜻이 담긴 명언도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밥은 역시 근본 중에 근본이다. 지난 지방선거..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7.27
[스크랩] “6300원짜리 황제의 삶” 차명진 의원 최저생계비 체험 수기 논란 “6300원짜리 황제의 삶” 차명진 의원 최저생계비 체험 수기 논란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727034204810 사회복지 2010.07.27
[청파교회] 우리가 자랑할 것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 렘9:23-24 (2010/7/25) [“나 주가 말한다. 지혜 있는 사람은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아라. 용사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아라. 부자는 자기의 재산을 자랑하지 말아라. 오직 자랑하고 싶은 사람은, 이것을 자랑하여라. 나를 아.. 카테고리 없음 2010.07.26
서울 공공도서관 20곳 밤11시까지 운영 "반가운 소식이네요" 서울 공공도서관 20곳 밤11시까지 운영 아시아경제 | 김도형 | 입력 2010.07.23 14:44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다음달부터 서울지역 공공도서관의 이용시간이 밤 11시까지로 연장된다.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C%AD%BF%EF%B1%B3%C0%B0%C3%BB&nil_profile=newskwd&nil_id=v2010..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7.23
전국 친환경무상급식운동본부 대표들은 인천 계양 박인숙 후보를 지지합니 전국의 친환경 무상급식 운동본부 대표들이 인정한 후보~! 인천 계양을 박인숙 후보를 지지합니다. 1. 지난 6.2지방선거 승리로 ‘친환경무상급식’은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기 까지는 지난 10여 년간의 급식운동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7.23
중앙일보의 그물에 걸린 강용석의원의 성희롱 발언 중앙일보 덫에 걸린 강용석의원의 발언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마포을, 41세)의 이명박 대통령과 아나운서직업을 성적으로 비하한 발언이 중앙일보에 보도(2010년 7월 20일자 20면)되었다. 중앙일보의 보도를 보면 강용석의원은 대통령을 안주거리로 성희롱 발언을 한 파렴한 국회의원인 셈이다. 한나라.. 마음밭갈기 2010.07.20
도시농부 이원영의 부끄러운 옥상 텃밭 옥상에 고추,상추,토마토를 심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채소들은 시멘트 바닥 위에서도 생명력을 발휘합니다.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일은 돈이 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쁘게 사는 우리들의 갈라지고 메마른 마음을 위로하고 쉼쉬게 합니다. 아직은 어설픈 도시농부입니다. 햇살과 물과 거름, 그리.. 도시농업 2010.07.16
조전혁, 전교조에 현금 481만원 전달, 쇼를 하다 국회 교육위에 이상한 국회의원이 한명 있습니다. 바로 한나라당의 조전혁의원입니다.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고 교원단체 가입자 명단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 벌금(강제이행금)을 전교조에 내야 합니다. 전교조 저격수라는 그의 애칭은 이제 널리 알려졌죠. 친환경무상급식운동을 하는 시민단체가..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7.14
[교육] 교과부 “일제고사 대체프로그램 인정해 줄 수도” [교육] 교과부 “일제고사 대체프로그램 인정해 줄 수도” 기사입력2010.07.12 10:24 최종수정2010.07.12 10:24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일제고사(전국단위 학업성취도평가) 시행을 하루 앞두고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가 시험 대체프로그램 마련이 상황에 따라서는 용인될 수도 있다는 입장을 12일 밝혔다. 이..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7.12
[펌] 뜨거운 선거운동을 마치며 - 김종민/차영민 후보 마지막 웹진 김종민 후보의 마지막 웹진이 맘에 들어 블러그에 옮겨놓습니다. 이번 시당위원장 선출선거가 진보대통합의 촉진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음밭갈기 2010.07.11
이명박 정권 영포회, 민간인 사찰은 집단사고의 오류 때문 왜 이명박정부는 실책을 계속하는가? 독재정권 시절에나 있을 법한 민간인 사찰이나 영포회 같은 사조직을 만들어 활동해온 것이 드러나 이명박 정권은 매우 곤혹스럽다. 최고의 엘리트들, 영리한 사람들이 모여 일을 추진하여도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물론 이명박 정부의 실책들.. 마음밭갈기 2010.07.10
이정희의원"부드럽고 명쾌한 진보를 지향, 수도권·노년층 지지 이끌어낼 것 "부드럽고 명쾌한 진보를 지향, 수도권·노년층 지지 이끌어낼 것" [인터뷰] 민노당 대표 유력한 이정희 의원 정상원기자 ornot@hk.co.kr 관련기사 "저렇게 훌륭한 인재를 18대 총선 때 왜 민주당이 영입하지 못했는지 참 답답했다." 민주당의 한 중진은 민주노동당 새 대표로 사실상 선출된 이정희 의원에 .. 카테고리 없음 2010.07.09
김종민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에 출마하다 내 친구 김종민이 서울시당 위원장에 당선되길 바라며 난 1997년경에 민주노동당에 가입했다. 역사적인 진보정당의 창당에 함께한 것을 아직도 나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당원번호가 535번 쯤 된다. 당가입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민주노동당의 후보로 직접 출마해본 것은 올해 지방선거가 처음이.. 마음밭갈기 2010.07.09
조계종 승려 4812인 생명평화 선언문 조계종 승려 4812인 생명평화 선언문 "모든 땅과 물은 나의 옛 몸이고, 모든 불과 바람은 나의 본체이다" -법망경- -강은 생명입니다. 무분별한 4대강 개발 중단을 촉구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생명살림의 근본으로 귀명하도록 부처님 전에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는 자신의 몸을 살라 모든 .. 대운하반대 2010.07.09
친환경무상급식 실천방안 국회 토론회 지난 6월2일 지방선거에서 최대 쟁점 정책(공약)은 친환경무상급식이었다. 한나라당은 무상급식에 대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좌파정책이니, 포퓰리즘 정책이니 하면서 무상급식에 대한 공세를 퍼부었다. 이는 조중동 보수언론도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국민들은 친환경무상급식 후보를 선택했..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7.06
"곽노현교육감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가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바라는 행복한 학교가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곽노현號 출범… “서울형 혁신학교 도입 공교육 표준 만들겠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1일 “선진국형 혁신교육, 포기 없는 책임교육과 희망교육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교육감은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7.01
곽노현 `초교 무상급식 예산 3천900억 확보` 곽노현 `초교 무상급식 예산 3천900억 확보` [연합] 2010.06.29 15:48 입력 중학교 운영지원비 폐지…전문계고 무상교육 주요공약사업 내년 소요예산 발표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는 내년부터 서울시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는데 드는 예산 3천900여억원을 확보할 방안을 마련했다..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6.30
[읽어볼 만한 책] 육식의 종말(요약본) 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경제학자) 저, 신현승 역 시공사 지구상에 존재하는 소의 숫자: 12억8천마리(1992년) 사육면적: 전체 토지의 1/4 생태계 혼란 열대우림 파괴 사하라 이남, 미국, 호주 남부목장 지대에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의 주된 요인 축산 폐기물은 지하수의 오염원인 소는 온난화의 주.. 생태환경 20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