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배우는 작은 학교들 이미 <행복을 배우는 작은학교들> 는 지난 해 9월 방송되어 학부모들의 반향을 불러 모았고, 이어 2월 12일 설날특집으로 방영된 바 있다. 과도한 경쟁과 공교육에 대한 실망감에 지쳐있던 사람들에게 공교육 안에서의 변화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준 작은 학교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소개된다. 선생님.. 교육은희망이다/교육이야기 2010.04.27
선거사무소로 날아온 축하선물입니다. 개소식에 즈음하여 지인들께서 화분과 축하 카드를 보내주셨습니다. 보좌관 활동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최순영 최고위원이 난을 보내주셨습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효창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서 맺은 인연으로 효창축구회에서 역시 난을 보내주셨습니다. 서울시립대 대학원 동기 선생님들께서 보내..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26
OK! 이원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습니다! 지난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고 격려와 힘을 가득 실어주셨습니다. 찾아주신 분들께 OK! 이원영! 피켓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답니다. 즐감하십쇼~ㅎㅎ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26
[펌]호화청사 입주한 용산구 ‘복지예산’은 싹둑 "1500억 호화청사에 복지예산은 삭감하고 교육예산은 타구에 비해 인색하고 주민들을 위해 써야 할 예산을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고 있으니.... 용산구는 주민들의 욕을 하도 많이 먹어서 이제는 어지간해서는 꿈쩍도 안합니다. 현구청장은 마지막 임기를 호화청사에서 여유롭게 보내고 있겠네요." "이원.. 용산이야기 2010.04.26
[동영상]용산구의원 이원영 딱 좋아! 제 처(국세현)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동영상입니다. 개소식 때 오신 분들에게 보여드렸습니다. 영상에 사용된 노래가 선거용으로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딱입니다.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26
[후보일기 10 D-43] 정치에 대한 불신을 깨고 싶은 욕구 [후보일기 10 D-43] 정치에 대한 불신을 깨고 싶어진다. 선거운동이 중반 이후로 치달았다. 예비 공보물 제작에 들어갔고 명함을 많이 받은 주민 분들은 5-6번을 받았다고 말씀하신다. 물론 3만 명의 유권자 가운데 명함을 못 받은 분이 80%는 넘을 것 같다. 한 달 넘게 주민 분들에게 드린 명함이 2만장이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20
용산구의원 이원영 후보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새로운 봄, 그리고 꿈" 용산구의원 이원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서울의 중심, 용산에서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유쾌한 진보정치를 일구려고 합니다. 2010년 6월2일 지방선거에 용산구 구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19
[청파교회] 밥상을 차리시는 하나님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밥상을 차리시는 하나님 왕상19:1-8 (2010/4/18) [아합은, 엘리야가 한 모든 일과, 그가 칼로 모든 예언자들을 죽인 일을, 낱낱이 이세벨에게 알려 주었다. 그러자 이세벨은 엘리야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어 말하였다. “네가 예언자들을 죽였으니, 나.. 생명의말씀 2010.04.19
이원영 용산구의원 후보의 약속[교육분야] 이원영 용산구 구의원 후보의 약속[교육분야] 용산에는 초등학교 15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 10개가 있습니다. 대다수 학부모들이 느끼듯이 용산구의 교육에 대한 투자는 매우 인색합니다. 인근 구인 중구의 절반도 안되는 교육지원 예산은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15
[후보일기 9 D-49] 주민분들과 쌍방 소통을 시작하다 [후보일기 9 D-49] 주민분들과 토론을 시작하다 명함을 동네의 중요한 지점에서 네다섯 번을 돌리니 이제는 명함을 받았다면서 안 받으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한편으로는 짤막한 지지와 격려의 말씀도 생겨나고 있다.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인 국세현 샘(후보 배우자)이 아동복지교사를 대..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14
[유머] 동사무소 사망진단서 [유머발전소 카페의 변진희님이 올린 유머입니다.감사합니다!] 제 동생 친구 얘기입니다.. 동생친구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 동사무소에 첫 출근을 한 날이었답니다. 점심시간에 혼자 자리를 지키게 되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묻더래요. "저기.. 사망신고를 하러 왔는데요" 친구는 처음 대하.. 웃음 2010.04.14
[월간우리교육4월호]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무상급식 [교육전문지 월간 우리교육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꿈에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무상급식 이원영 (친환경급식을위한서울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작년부터 무상급식이 뜨기 시작했다. 올해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상급식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학교급식은 일부 저소득층을 제외..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4.14
무상급식은 기본 친환경급식은 필수 기자회견 민주노동당이 제 정당과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지방선거 공동공약으로 하자는 정책연대를 제안했다. △ 4월 9일 국회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위한 제 정당 및 후보 정책 연대 제안' 민주노동당 기자회견이 열렸다. ⓒ 진보정치 정택용 기자 민주노동당은 9일 오전 국..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4.11
[후보일기 8 D-57] 용산구 2300억 예산은 누구의 것일까? [후보일기 8 D-57] 용산구 2300억 예산은 누구의 것일까? "재래시장 지원 고작 현수막 일년에 2번 걸어주는 것 뿐" *용문시장은 과연 주민들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재래시장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청의 지원이 절실하다. 용산에는 10만여세대 23만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2300억 예산 가운데 ..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06
용산에 꼭 필요한 구의원 이원영 검증된 교육 전문가 1명, 용산구에 필요합니다. 이원영은 친환경무상급식의 설계자입니다. 유쾌한 변화를 원하는 주민들이 이원영을 선택하는 이유 10가지 □ 하나, 용산에는 용산주민을 대변할 구의원이 필요합니다. 용산구에서 결혼하여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용산을 살기좋은 곳으로 아이들 키..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05
이원영의 용산구의원 선거 출사표 용산에서 희망의 풀뿌리진보정치를 일구겠습니다. 대학 졸업후 전교조 서울지부 상근 7년, 최순영 국회의원 교육정책 보좌관 4년, 그리고 학교급식운동본부 집행위원장 1년 등 교육정책 분야에서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현재는 교육희망네트워크 선출직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무상..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02
용산구의원 후보 이원영의 이력서 1970년 경기도 양평 산골마을에서 3남2녀의 장남으로 출생 강남국민학교, 강하중학교 양평종합고등학고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입학, 졸업 외대학보사 기자로 3년간 활동, 논설위원 육군 입대, 9사단 백마부대 병장 제대 외대언론사협의회 회장 활동 대학졸업 후 전교조 서울지부 상근 7년 2004.. 풀뿌리정치도전기2010 2010.04.02
무상급식 좌절시킨 서울과 경기의 한나라당의원들 제정신일까? 서울과 경기에서 무상급식을 좌절시키다니 서울에서 민주노동당이 제출한 친환경무상급식 청원안이 서울시의회에 제출되었다. 한나라당이 대부분인 서울시의원들은 무상급식청원안을 폐기시켜 버렸다. 예산타령을 하면서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작년보다 올해 결식아동예산을 수..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