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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일기 10 D-43] 정치에 대한 불신을 깨고 싶은 욕구

[후보일기 10 D-43] 정치에 대한 불신을 깨고 싶어진다. 선거운동이 중반 이후로 치달았다. 예비 공보물 제작에 들어갔고 명함을 많이 받은 주민 분들은 5-6번을 받았다고 말씀하신다. 물론 3만 명의 유권자 가운데 명함을 못 받은 분이 80%는 넘을 것 같다. 한 달 넘게 주민 분들에게 드린 명함이 2만장이 ..

용산구의원 이원영 후보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새로운 봄, 그리고 꿈" 용산구의원 이원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서울의 중심, 용산에서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유쾌한 진보정치를 일구려고 합니다. 2010년 6월2일 지방선거에 용산구 구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

[후보일기 9 D-49] 주민분들과 쌍방 소통을 시작하다

[후보일기 9 D-49] 주민분들과 토론을 시작하다 명함을 동네의 중요한 지점에서 네다섯 번을 돌리니 이제는 명함을 받았다면서 안 받으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 한편으로는 짤막한 지지와 격려의 말씀도 생겨나고 있다.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인 국세현 샘(후보 배우자)이 아동복지교사를 대..

[월간우리교육4월호]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무상급식

[교육전문지 월간 우리교육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꿈에서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무상급식 이원영 (친환경급식을위한서울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작년부터 무상급식이 뜨기 시작했다. 올해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상급식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학교급식은 일부 저소득층을 제외..

무상급식은 기본 친환경급식은 필수 기자회견

민주노동당이 제 정당과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지방선거 공동공약으로 하자는 정책연대를 제안했다. △ 4월 9일 국회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위한 제 정당 및 후보 정책 연대 제안' 민주노동당 기자회견이 열렸다. ⓒ 진보정치 정택용 기자 민주노동당은 9일 오전 국..

[후보일기 8 D-57] 용산구 2300억 예산은 누구의 것일까?

[후보일기 8 D-57] 용산구 2300억 예산은 누구의 것일까? "재래시장 지원 고작 현수막 일년에 2번 걸어주는 것 뿐" *용문시장은 과연 주민들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재래시장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청의 지원이 절실하다. 용산에는 10만여세대 23만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2300억 예산 가운데 ..

무상급식 좌절시킨 서울과 경기의 한나라당의원들 제정신일까?

서울과 경기에서 무상급식을 좌절시키다니 서울에서 민주노동당이 제출한 친환경무상급식 청원안이 서울시의회에 제출되었다. 한나라당이 대부분인 서울시의원들은 무상급식청원안을 폐기시켜 버렸다. 예산타령을 하면서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작년보다 올해 결식아동예산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