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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교육감, 중등교장회장 국민감사청구 거리 캠페인

학교급식법 이행 직무유기, 위탁급식 고집 국민감사 청구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9년 9월25일 오전11시-오후1시 -장소: 명동 우리은행 앞(명동성당 부근) 친환경급식을 위한 서울운동본부에서는 9월25일 국민들에게 현행 학교급식법을 무시하고 위탁급식을 고수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

[스크랩] 무상급식을 넘어서는 일본 민주당 교육 공약

일본민주당 교육공약 내용입니다. -출산시 55만엔을 일시금으로 준다. -어린이수당은 1인당 연31만2000엔(월 2만6천엔=월 34만원)을 중학교 졸업까지 준다. -공립고교생의 수업료를 무상화하고, 사립고교생에게는 연12만-24만엔을 지급 -대학생, 전문학교생의 희망자전원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제도 창설 -..

[스크랩] 이범, 군포 교육희망네트워크 강연 자료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학원비 절약형 공부법과 대입제도(입학사정관제) 전망 (군포시 교육희망네트워크 강연 2009. 9. 8) 이 범교육평론가․대입강사(과학탐구&논술)․마을학교 이사 - 前 메가스터디 이사․강사, 5년간 수능 과학탐구 전국최다수강생 - 2003년 연봉 18억원 기록 후 학..

[용산구의회 방청기] 용산구의원 친환경급식조례 추진의사 밝혀

용산구의원, 친환경급식 주민청원에 감사 표시 8월 중순에 주민 청원을 용산구청과 의회에 제출하고 용산구청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일단은 희망을 가져볼 만 하다. 그러나, 조례제정 권한은 의회에 있으니 구의원들의 입장이 중요하다. 9월 14일 용산구의회 행정위원회가 열려 친환..

용산이야기 2009.09.16

'수치심 유발시키는 무료급식 지원 말이 되나'

'수치심 유발시키는 무료급식 지원 말이 되나' 허술한 급식제도 뜯어 고친다 [2009-08-06 오후 4:07:00] 구미시 모 초교에 다니는 A모 학생은 무료급식을 받아야 할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운데도 그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학부모가 담임교사와의 면담과정에서 무료급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를 밝혔기 ..

달이 해를 삼킨 날에 한나라당 민주주의를 삼키다

개기일식 날에 민주주의가 먹히다 조중동의 방송 언론 장악을 위하여 국민의 심복인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고 혈투를 벌였네요......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하는 책임을 저버리고 보수언론의 종노릇 하는데 목숨을 걸었네요..... 국민들 70%이상이 왜 조중동 방..

무상급식 희망을 삭감한 경기도의원들에게 항의합시다.

무상급식예산의 필요성 자료.hwp 생각하면 할 수록 화가 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경기도 교육감이 무슨 죄가 있나요? 오히려 국민들, 학부모들은 그 의지가 훌륭하다고 칭찬하고 있는데 정부가 당연히 먼저 나서야 할 일을 민선교육감이 하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데 한나라당 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