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칠순에 즈음한 단상 아버지의 칠순에 즈음한 단상 내 나이가 벌써 마흔이 되었다. 두 아이의 아빠로서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과 육아를 동시에 잘하기는 너무도 힘이 든다. 오남매 가운데 맏이인 나는 장남 콤플렉스가 심하다. 가족들에게 자주 미안하고 어깨위에 뭔가 무거운 것을 지고 있는 듯한 부담을 떨.. 마음밭갈기 2009.09.23
[스크랩] 서울교육감, 중등교장회장 국민감사청구 거리 캠페인 학교급식법 이행 직무유기, 위탁급식 고집 국민감사 청구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9년 9월25일 오전11시-오후1시 -장소: 명동 우리은행 앞(명동성당 부근) 친환경급식을 위한 서울운동본부에서는 9월25일 국민들에게 현행 학교급식법을 무시하고 위탁급식을 고수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9.22
[스크랩] 무상급식을 넘어서는 일본 민주당 교육 공약 일본민주당 교육공약 내용입니다. -출산시 55만엔을 일시금으로 준다. -어린이수당은 1인당 연31만2000엔(월 2만6천엔=월 34만원)을 중학교 졸업까지 준다. -공립고교생의 수업료를 무상화하고, 사립고교생에게는 연12만-24만엔을 지급 -대학생, 전문학교생의 희망자전원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제도 창설 -.. 교육은희망이다/무상교육 2009.09.22
[스크랩] 이범, 군포 교육희망네트워크 강연 자료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학원비 절약형 공부법과 대입제도(입학사정관제) 전망 (군포시 교육희망네트워크 강연 2009. 9. 8) 이 범교육평론가․대입강사(과학탐구&논술)․마을학교 이사 - 前 메가스터디 이사․강사, 5년간 수능 과학탐구 전국최다수강생 - 2003년 연봉 18억원 기록 후 학.. 교육은희망이다/대학입시 2009.09.22
용산구의원이 용산주민들에게 감사를 당한 일 용산구의원 의정비 인상 국민감사청구 구의원은 월급을 받는다. 지역만마다 천차만별이다. 연봉 2천만원대에서 5천만원대까지.. 구의원 유급제는 2006년 지방선거이후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구의원들 월급이 몇년새에 엄청나게 올랐다.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올렸을까? 우리나라 구의원들.. 용산이야기 2009.09.21
[청파교회]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용산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2009-38.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설교자 김기석 본문 출 13:3-10 설교일시 2009/9/20 이미지파일 오디오파일 s20090920.mp3 [11830 KBytes] 비디오파일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출13:3-10 (2009/9/20, 기독교 교육진흥주일) [모세가 백성에게 선포하였다. “당신들은 이집트.. 생명의말씀 2009.09.20
[용산구의회 방청기] 용산구의원 친환경급식조례 추진의사 밝혀 용산구의원, 친환경급식 주민청원에 감사 표시 8월 중순에 주민 청원을 용산구청과 의회에 제출하고 용산구청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일단은 희망을 가져볼 만 하다. 그러나, 조례제정 권한은 의회에 있으니 구의원들의 입장이 중요하다. 9월 14일 용산구의회 행정위원회가 열려 친환.. 용산이야기 2009.09.16
용산구 친환경 급식조례 청원하다 용산구에 급식조례 제정될까? 용산구 친환경급식조례 제정을 위한 두달간의 노력이 1차 마무리가 되었다. 용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모여 용산 학교급식네트워크를 만들고 두달동안 학교급식지원조례 청원운동을 벌였다. 학교앞 시장앞에서 주민들에게 선전물을 나눠주고 청원서명을 받았다. 애초에 8.. 용산이야기 2009.09.01
[청파교회] 화해자로 산다는 것 *용산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입니다. 화해자로 산다는 것 고후5:16-21 (2009/8/23)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는 아무도 육신의 잣대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육신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 생명의말씀 2009.08.26
‘금품수수 교장 해임’ 일파만파 ‘금품수수 교장 해임’ 일파만파 인천 ㅅ고 교장 불법찬조금과 금품수수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해당 학부모들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추가 의혹을 밝히는 한편 교육감실까지 항의 방문하며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 징계규정은 왜 어겼나 24일 시 교육청 교직복무심의위원회 결과를 .. 교육은희망이다/교육비리 2009.08.26
초등무상교육을 위한 제언 "경기도 한나라당 도의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교장선생님의 글을 읽고 반성하고 깨우쳤으면 좋겠는데..... 무상급식 반대하는 것이 말도 안되는 것이라는 걸.....모두들 아는데...." 초등무상교육을 위한 제언 2009년 08월 13일 (목) 21:25:35 울산제일일보 ujeil@ujeil.com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성남..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8.21
615 남북공동선언과 김대중 대통령 6.15 남북공동선언의 감동과 김대중 대통령 지금은 시계가 한참 거꾸로 가고 있지만 지난 십년간 남북통일을 갈망하는 국민들은 통일이 먼 일이 아니라고하는 믿음을 굳혀가고 있었다. 삼팔선은 우리들 마음속에 가장 높게 드리워져 있었기에 남북이 만나 조금씩 일구어가는 약속들은 우리국민들에게 .. 마음밭갈기 2009.08.18
MB 등록금 후불제의 문제점? MB등록금후불제의 문제점 저소득층 학자금 지원은 빼앗아 버린 <MB표 등록금 Loan> 기존에는 저소득층에게 연간 450만원의 등록금이 무상지원되고, 이자지원도 가능했지만 이번제도에서는 등록금은 취업후에 갚아야 하는 대출로 바뀌었고 이자지원도 삭감되었습니다. 따라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교육은희망이다/대학등록금 2009.08.13
'수치심 유발시키는 무료급식 지원 말이 되나' '수치심 유발시키는 무료급식 지원 말이 되나' 허술한 급식제도 뜯어 고친다 [2009-08-06 오후 4:07:00] 구미시 모 초교에 다니는 A모 학생은 무료급식을 받아야 할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운데도 그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학부모가 담임교사와의 면담과정에서 무료급식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를 밝혔기 ..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8.12
전남 면단위 이하 초중생 무료급식 전남 면단위 이하 초중생 무료급식 오는 2011년부터 전남지역 면 단위 이하의 모든 초·중학생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상 급식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교육청은 7일 “내년부터 전교생 100명 이하 초·중학교에 대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이를 면 단위 이하 모든 초·중학교로 확대할 계획..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8.10
금연 삼일째, 과연 성공할 것인가? 금연 삼일째 과연 성공할 것인가? 스물 네 살 때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군대에 가서 훈련병 시절에 담배를 처음 입에 물기 시작했다. 흡연 경력이 벌써 15년이 넘은 셈이다. 물론 금연을 여러번 시도를 했다. 첫 시도 때는 그래도 꽤 오래 피우지 않았다. 한 6개월 넘게 끊었으니까. 그런데 시간이 .. 마음밭갈기 2009.07.28
[청파교회] 그래도 나는 씨를 뿌린다 *7월26일 용산구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 설교말씀입니다. 그래도 나는 씨를 뿌린다 눅8:4-8 (2009/7/26) [무리가 많이 모여들고, 각 고을에서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오니,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니, 발에.. 생명의말씀 2009.07.27
의원직 사퇴한 최문순의원에게 국민들을 무시하는 정치가 계속되고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생을 챙기겠다는 한나라당의 말은 매우 공허하게 다가옵니다. 죽어가는 자영업자, 목숨을 걸고 직장을 지키려는 노동자들에게 그들은 싸늘한 냉소와 경찰폭력을 들이대면서 비웃고 있습니다. 최문순의원께서 초선의원 뱃..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7.23
달이 해를 삼킨 날에 한나라당 민주주의를 삼키다 개기일식 날에 민주주의가 먹히다 조중동의 방송 언론 장악을 위하여 국민의 심복인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의견을 깡그리 무시하고 혈투를 벌였네요......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하는 책임을 저버리고 보수언론의 종노릇 하는데 목숨을 걸었네요..... 국민들 70%이상이 왜 조중동 방..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7.22
무상급식 희망을 삭감한 경기도의원들에게 항의합시다. 무상급식예산의 필요성 자료.hwp 생각하면 할 수록 화가 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경기도 교육감이 무슨 죄가 있나요? 오히려 국민들, 학부모들은 그 의지가 훌륭하다고 칭찬하고 있는데 정부가 당연히 먼저 나서야 할 일을 민선교육감이 하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데 한나라당 도의..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