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청파교회]천천히 그러나 진실하게 (잠언 19:1-4)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의 주일설교 말씀입니다. 천천히 그러나 진실하게 본문 : 잠 19:1-4 설교자 : 김기석 일시 : 2010/01/24 음성으로듣기 [거짓말을 하며 미련하게 사는 사람보다는, 가난해도 흠 없이 사는 사람이 낫다. 지식이 없는 열심은 좋은 것이라 할 수 없고, 너무 서둘러도 발을 헛디딘.. 생명의말씀 2010.01.24
검찰이 수사할 대상은 위탁급식 학교장님들 검사들은 유죄선고 확실한 위탁급식교장을 수사하라 검찰과 법원의 싸움이 세종시를 둘러싼 갈등보다 더 점입가경이다.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대해 연일 법원이 무죄판결을 하자 검찰은 자존심이 완전히 구겨졌다. 한나라당과 보수언론들은 원색적으로 색깔론까지 들이대며 법원을 공격하고 있다. ..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1.21
이명박 정부, 검찰 마녀사냥식 수사 과연 반성을 할까? *검찰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변화하는 검찰, 그 중심은 국민입니다라는 구호와 섬기는 마음이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과연 그러한가? 이명박 정부, 검찰 마녀사냥식 수사 과연 반성을 할까? 역시 교사들의 시국선언은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였다. 오늘 환영할 만한 판결이 나왔다. 법원, 전교조 .. 카테고리 없음 2010.01.19
학교운동장에 산처럼 쌓여있던 눈 1월19일 밤, 지금 이시간 비가 내립니다. 오랜만에 보는 겨울비입니다. 사상최대 폭설 뒤에 내린 비라 눈보다 반갑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용산의 한 초등학교에 산처럼 쌓여있는 눈을 보았습니다. 구청에서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으로 도로제설작업을 하면서 엄청난 양의 눈을 쌓아놓을 곳을 찾다가 .. 용산이야기 2010.01.19
[청파교회] 기쁨으로의 초대 (누가복음 15:8-10) *용산구 창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의 주일 설교 말씀입니다. 기쁨으로의 초대 눅15:8-10 (2010/1/17) [“어떤 여자에게 드라크마 열 닢이 있는데, 그가 그 가운데서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온 집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찾으면, 벗과 이웃 사람을 불러모으고 .. 생명의말씀 2010.01.18
등록금 상한제 반대, 어묵대통령이 할 말인가? 반값등록금 사기치고 등록금 인상 수수방관 MB 등록금 상한제 반대, 어묵 대통령이 할 말인가? 해마다 치솟는 대학등록금 문제는 전국민의 관심사이다. 손주가 6살 밖에 안되었는데 70이 넘은 우리 아버지는 벌써부터 대학등록금 걱정을 하셨다. 자녀들은 키우는 사람들은 아이를 낳자마자 교육비 걱정.. 마음밭갈기 2010.01.15
교장선생님들이 위탁급식을 선호하는 입시공화국 학교급식은 교육인데 왜 교장선생님들은 위탁을 좋아할까? 서울의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시민단체들로부터 고발을 당하게 생겼다. 학교급식법에 따라 2010년 1월 19일까지 위탁급식학교들은 직영전환을 하여야 하는데 교장선생님들이 불법행동을 서슴치않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서울의 중고..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10.01.08
내 삶의 첫 축구클럽, 효창축구회 효창운동장에서 공차는 효창축구회 축구를 즐기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2009년 9월 달부터 효창축구회 회원이 되었다. 작년 초부터 축구를 하고 싶었는데 마땅치 않다가 인터넷에서 효창축구회를 검색해보니 발견되어 머뭇거리다가는 또 1년이 훌쩍 갈듯하여 바로 가입을 했다. 목, 토, 일 오전7시부터 9.. 마음밭갈기 2010.01.08
의정비 76% 인상 용산구의원들 감사받다 의정비 76% 인상 용산구의원들 감사받다 용산구 구의원들은 2008년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정비를 자그마치 2천만원(인상률 76%)이나 인상했다. 의정비 인상 전(2007년10월26일) 용산구민 8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에 의하면 더 낮아야한다는 의견은 54.9%인 반면에 더 높아야한다는 의견은 고작 5.. 용산이야기 2010.01.04
3년동안 반찬봉사활동하는 누님에게 오늘 2009년 마지막 반찬봉사가 있었습니다. 5시간만 지나면 2010년입니다. 오늘 누님은 명태조림, 계란말이, 어묵볶음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누님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독거노인들에게 4년동안 거의 한주도 거르지 않고 반찬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1등공신은 바로 자신의 일.. 마음밭갈기 2009.12.31
[어느특별한송년회를 다녀와서] 동자동 사랑방을 아시나요? [어느 특별한 송년회를 다녀와서] 서울역 뒤 쪽방촌과 동자동사랑방을 아시나요? 조촐한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서울역 벽산빌딩 뒤편에는 서울의 명소(?)가 있습니다. 남산아래 동자동 쪽방촌입니다. 선거 때만 되면 이름난 후보들이 사회의 가장 밑바닥층을 어루만지기 위하여 이곳을 방문합니다. ‘.. 마음밭갈기 2009.12.29
[연말상념] 지나는 세월의 무게만큼 성찰을 지나는 세월의 무게만큼 성찰을 소년 시절, 나는 온 마음을 다해서 하늘을 향해 곧잘 돌을 던지곤 했다. 그러면 돌은 필사적으로 공기를 가르면서 날아가, 이윽고 땅 위로 멋지게 떨어져 내린다. 그런데, 돌멩이와 함께 던져올린 갖가지 나의 상념들은? 무중력의 먼 행성에서처럼, 모두가 둥실둥실 날.. 마음밭갈기 2009.12.28
어린예수 괴롭히는 일제고사 일제고사는 언제 없어질까? 어린 예수들을 시험지옥으로 몰아넣고 있는 나라 이명박 정부 들어 체념의 한숨 소리가 높고 한편에서는 분노의 소리가 커져만 간다. 워낙 막가파식으로 여러 가지 정책들을 국민들 의견과 상관없이 추진하고 있으니 그럴 법도 하다. 이명박 정부에서 역점두어 하는 일들.. 마음밭갈기 2009.12.23
숙대학생들과 함께 한 몰래싼타 몇년째 성탄절이 다가오면 용산희망나눔센터에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사랑의 몰래산타'입니다. 용산뿐 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행사를 합니다. 올해도 용산에서 (성탄전야가 아닌) 성탄 전전전전야인 어제, 일요일에 몰래산타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일주일 전 주말에 몰래산타를 신청한 .. 마음밭갈기 2009.12.21
[청파교회] 별을 낳는 사람들 [용산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님 주일 설교 말씀입니다.] 별을 낳는 사람들 음성으로듣기 별을 낳는 사람들 마2:1-10 (2009/12/20)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 나셨다. 그런데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하였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 생명의말씀 2009.12.21
[스크랩] 도시농업이 도시을 치료한다 (163) 도시농업이 도시을 치료한다. 유기농텃밭~~열 아홉번째 이야기 Ofica 자연을 이용한 건강법이 크게 호응을 받으면서 이제는 치료에 까지 이용되고 있습니다. 음악치료나 놀이치료가 사람을 중심으로 한 심리적인 치료에서 언제부터인가 자연을 이용한 원예치료라는 학문으로까지 발전 되었습니다. 자.. 도시농업 2009.12.18
학교급식이 버려야할 껍질과 취해야할 알맹이 2009년의 무상급식, 직영급식 논란 2009년도 어느새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2009년은 무상급식, 직영급식 관련 논란이 어느 때보다 높았던 한 해였다. 무상급식에 대한 논란은 경기도교육청의 김상곤 교육감이 무상급식을 추진하고 경기도 교육위원회와 경기도의회에서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 삭감하면.. 교육은희망이다/학교급식 2009.12.01
책 예수전과 파리를 생각한다 2009년 11말, 겨울날씨가 겨울날씨가 같지 않다.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이 있다. 김규항의 신작 예수전(돌베개)이다. 그리고 정수복의 파리를 생각한다.(문학과 지성사) 아직 다읽지 않는 책을 서평을 쓴다는 것이 어색하다. 오늘까지 예수전은 82쪽정도를 읽었고 파리를 생각한다는 100쪽 정도를 읽었다. 매.. 마음밭갈기 2009.11.30
[용산참사] 이수호 시인-사람이 사랑이다. 이수호선생님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선린인터넷고 강당에는 낯선, 그리고 낯익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수호선생님은 역사의 현장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살아오신 청년 예수입니다. 전태일열사의 어머니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한결 같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송경동 시인은 이수.. 용산이야기 2009.11.26
[청파교회] 진리에 속한 사람 *용산 청파감리교회 김기석목사님 주일 설교말씀입니다. 진리에 속한 사람 요18:33-38a (2009/11/22) [빌라도가 다시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예수를 불러내서 물었다. “당신이 유대 사람들의 왕이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하는 그 말은 당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오? 그렇지 않으면, 나에 관하여 .. 생명의말씀 2009.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