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사려다 구입한 알랭드 보통의 책 <우리는 사랑일까>
바지 사려다 구입한 알랭드 보통의 책 여름 바지 하나 사려고 망원동 굿윌스토어(구세군 나눔가게) 갔다가알랭드 보통의 책 #우리는사랑일까 책을 발견.2천원. 가능한 책 안사려고 했는데 어쩔 수가 없다.집에 가져오니 옆지기가 집에 그 책 있단다.그러면서 #왜나는너를사랑하는가 라는 다른 책도 찾아다 준다.갑자기 알랭드 보통의 책이 두권 생겼다.작가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첫 책이다.전세계적으로 엄청 읽힌 책인데.하여튼사랑이야기라 마음이 설렌다. 사랑하며 연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