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보람아파트 집단해고 경비노동자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를 위해 기도합시다.주님 모든 노동이 존중과 보호를 받게 하소서.이번에 해고된 경비 노동자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살펴주시고 부당한 해고가 철회되어 안정된 생활을 다시 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어제는 예수회 신부님이 상계보람아파트로 오셔서 미사를 열었습니다.천주교 신자는 아니었지만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갑자기 해고되어 고통을 겪고 있는 경비선생님들께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2주가 지나도록 아파트입주민 회장과 경비업체는 감감 무소식입니다.못된 짓을 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능력이 있다면 이런 해고를 하지 않았거나 했더라도 이유를 댔을 겁니다.살면서 이런 일을 우리는 자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