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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10대 안동시의회 첫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녹색당 허승규 안동시의원이 등원했습니다.

오늘 제10대 안동시의회 첫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녹색당 허승규 안동시의원이 등원했습니다. 허승규 안동시의원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저는 삼수생입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8년이 걸렸습니다. 제가 속한 녹색당은 무려 14년이 걸렸습니다. 안동시민들께서 한국 최초, 유일의 녹색당 기초의원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어렵게 소중한 일할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니 4년간 열심히 은혜를 갚아야 하겠습니다. 제 앞에 계신 선배 공직자 분들을 모시고, 녹색 의정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강남동, 남선면, 임하면 주민 여러분과 안동시민 여러분의 말씀을 새기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빨강, 파랑, 흰색, 녹색이 공존하는 10대 안동시의회에서 초심을 새기며, 초선답게, 초록 빛깔의 정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

마음밭갈기 2026.07.06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규탄 고용승계 촉구 결의대회> 이번 주에도 저녁마다 이어집니다.

때론 기약없는 일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마음이 연결되어 연대가 이어지고그러다보면 어느 순간에 길에 닿는다. 중요한 것은 절실함을 놓지 않는 것이다.집단해고 규탄 고용승계 촉구 결의대회>이번 주에도 저녁마다 이어집니다. 경비선생님들의 존엄을 지키는 것이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일입니다. =2026년 7월 6일(월)-10일(금) 18시30분=상계보람아파트 앞 (노원구 한글비석로 479)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문의 이원영 010-8786-4241)

마음밭갈기 2026.07.06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철회 투쟁 14일째. 노인노동의 슬픔을 어찌할 것인가?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철회 투쟁 14일째. 노인노동의 슬픔을 어찌할 것인가?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해고 뉴스를 읽는 일은 슬프고 비통하다.몰인정한 사회의 단면이고 너무나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어서 더 아프다."자존심이란 건 있을 수 없다"…문자 한 통에 17명이 일터 잃은 경비원들 [낮은 곳의 기록자]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naver.me/FJOvKDGc3주차로 접어들었다.아직도 상계보람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경비업체 예주산업 대표는 대답이 없다.대화를 거부하고 있다.노원구 지역 정치인들이 나서고 있지만 대화를 계속 외면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이 싸움을 끝까지 간다. 사명이고 숙명이다.해고 문제는 사활이 걸린 일이다.연세가 많은 경비노동자들이어서 더 포기하기 어렵다.이번주도 저녁..

마음밭갈기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