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기약없는 일에 혼신의 힘을 쏟는다.
마음이 연결되어 연대가 이어지고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에 길에 닿는다.
중요한 것은 절실함을 놓지 않는 것이다.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규탄 고용승계 촉구 결의대회>
이번 주에도 저녁마다 이어집니다.
경비선생님들의 존엄을 지키는 것이
우리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일입니다.
=2026년 7월 6일(월)-10일(금) 18시30분
=상계보람아파트 앞 (노원구 한글비석로 479)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문의 이원영 010-8786-4241)

'마음밭갈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계보람아파트 집단해고 경비노동자들을 위로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해고 철회 투쟁 15일째> (2) | 2026.07.07 |
|---|---|
| 오늘 제10대 안동시의회 첫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녹색당 허승규 안동시의원이 등원했습니다. (0) | 2026.07.06 |
| 상계보람아파트 경비노동자 집단해고 철회 투쟁 14일째. 노인노동의 슬픔을 어찌할 것인가? (0) | 2026.07.06 |
| 3천세대 상계보람아파트 주민의 바람. 입주민 대표의 무능과 예주산업 악덕함의 합작품-경비노동자 대량해고. 아파트 공동체는 변화해야 (0) | 2026.07.03 |
| 해고는 살인? 상계보람아파트의 집단해고 비극? 해고 철회 투쟁 10일째. 아직도 숨어있는 예주산업, 경비노동자의 아픔을 먹고사는 업체? (0) | 2026.07.02 |